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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영화 '시동' 정해인 "나는 박정민 찐팬, 굿즈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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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민경 기자 = 배우 정해인이 박정민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정해인은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시동'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박정민에 반했다. 지금까지 해온 작품들을 너무 재밌게 봤고, 특히 '파수꾼'이라는 영화를 재밌게 봤다"고 말했다.

이에 박정민은 "정해인이 내 굿즈를 모은다는 소문이 있다"고 했고 정해인은 "이게 굿즈일 수도 있는데 정민이형이 쓴 책이 세권 있다. 내가 돈 주고 산 것도 있고 팬분들이 저에게 선물로 보내주신 것도 있다"고 밝혔다.

박정민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서는 "눈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였다. 호흡이 좋았다"라고 답했고 박정민은 "처음 같이 연기를 해보는 거라 어떻게 호흡을 맞춰나가야 할지 고민했는데 애드리브를 던졌더니 따박따박 리액션을 해주더라. 그러면서 장면들이 만들어져 가는 걸 보며 내가 좋은 동료와 연기를 하고 있구나 생각했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자리에는 최정열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12월 18일 개봉한다.

 

min103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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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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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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