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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韩文旅企业强强联手 扩大两国友好交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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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山东省文旅集团与韩国昌世旅游控股集团3日在首尔格兰德希尔顿大酒店举行签约仪式。本活动旨在进一步提升"好客山东"品牌在韩国市场国际知名度,加强韩国入境山东的宣传推广力度,提高山东全域旅游目的地在韩国影响力。

嘉宾合影【图片=记者 周钰涵】

山东省文化和旅游厅厅长王磊,山东省人民政府国有资产监督管理委员会主任张斌,山东省人民政府国有资产监督管理委员会副主任王绪超,山东省文化旅游发展集团有限公司副总经理、山东省文旅景区投资集团有限公司董事长季将,山东旅游有限公司副总经理韩冬;昌世旅游控股集团有限公司副社长、旅游部总裁金成秀、昌世旅游控股集团有限公司理事、旅游部部长姜大威以及旅游业相关部门负责人、媒体记者百余人出席活动。

山东旅游有限公司副总经理韩冬介绍山东省文旅集团情况并致辞【图片=记者 周钰涵】

山东旅游有限公司副总经理韩冬对山东省文旅集团进行了介绍,山东文旅集团成立于20181129日,是山东省委省政府主导成立的省属国有企业,承担山东省新旧动能转换景区旅游产业发展职能,由山东省商业集团有限公司整合旗下乡村振兴、文旅投资、景区旅游、精品酒店和文化传媒五大业务板块组建而成。山东省文旅集团将以"文化+旅游+乡村振兴"为载体,深挖山东传统文化和红色文化基因,推进山东全域旅游和文化产业高质量发展,构建全省文化旅游产业发展一盘棋、塑造山东文旅服务第一品牌。希望与昌世签署协议,为鲁韩经贸合作贡献力量。

韩国昌世旅游控股集团有限公司副社长、旅游部总裁金成秀致辞【图片=记者 周钰涵】

韩国昌世旅游控股集团有限公司副社长、旅游部总裁金成秀致辞。他说,昌世旅游集团在韩国是知名的吃、住、行、游、娱、购六大旅游要素产业链全覆盖自主经营的大型集团化旅游公司。2013年以后,昌世旅行社整合各种资源,确立了以接待中国入境游客为主、组织韩国游客出境为辅的战略经营方针。2019年底为止,集团公司取得接待入境人数将超过50万人,出境人数达到5万多人的骄人成绩,也为昌世旅游集团今后的发展壮大奠定了坚实的基础。昌世集团很荣幸也很愿意与山东省文化旅游发展集团公司形成各个旅游产业链上的强强联合态势,共享资源,精诚合作,把具体实质性业务扎扎实实地推进下去,希望两个集团不仅企业要取得丰厚的利益,也要为中韩两国旅游业的发展做出更大贡献。

山东省文化和旅游厅厅长王磊致辞【图片=记者 周钰涵】

山东省文化和旅游厅厅长王磊在致辞中称,山东与韩国隔海相望、往来密切,区位优势明显,双方在文化旅游等多个领域交流合作关系非常密切。多年来,韩国一直是中国特别是山东游客出境旅游的主要目的地之一。2019年前三季度,山东接待境内外游客6.99亿人次,同比增长8.9%,其中,接待入境游客363.7万人次,全省居民出境游434.0万人次,双方合作空间极为广阔。此次两大集团强强联合,势必会在文创、旅游、景区、酒店、交通等旅游产业链实现双赢,为鲁韩文旅事业的发展做出更大贡献。省文旅厅将在优化营商环境方面大力实施"放管服"改革,营造亲清新型政商关系,为文化旅游业的高速发展保驾护航。

山东省国有资产监督管理委员会主任张斌致辞【图片=记者 周钰涵】

山东省国有资产监督管理委员会主任张斌致辞,他说:"山东省文旅集团将韩国昌世旅游控股集团作为'走出去'的第一站,有助于双方在更高层次、更广领域,实现互惠互利、共赢发展,进一步促进鲁韩经贸发展。希望双方以此次签约为契机,构建常态化沟通联系机制,在平等互利、优势互补的基础上,充分利用各自优势资源和成熟经验,使合作优势及经济效益水平更加突出,实现双方共赢发展。"

韩国昌世旅游控股集团有限公司副社长、旅游部总裁金成秀(右)、山东省文旅景区投资发展集团有限公司董事长季将代表双方签字。【图片=记者 周钰涵】

昌世旅游控股集团有限公司理事、旅游部部长姜大威现场对昌世旅游控股集团向与会嘉宾进行了详细讲解,并对双方合作后产生的积极效应进行了展望。

随后,韩国昌世旅游控股集团有限公司副社长、旅游部总裁金成秀,山东省文化旅游发展集团有限公司副总经理、山东省文旅景区投资发展集团有限公司董事长季将代表双方签字。季将还向金成秀赠送描绘山东济南天下第一泉风景区名山华不注和鹊山秋天景色的《鹊华秋色图》。最后,与会嘉宾合影留念。

昌世旅游控股集团有限公司理事、旅游部部长姜大威介绍公司情况【图片=记者 周钰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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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부 곳곳 소나기…한낮 33도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18일은 충청권과 남부지방 중심으로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이날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중부지방 구름이 많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가 대체로 흐리겠다. 오전에는 경상권과 전남 남해안 중심으로 비가 오고 오후에는 충청권과 남부지방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18일은 경남 남해안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모레 오후까지 소나기와 돌풍, 천둥·번개에 유의해야겠다. [사진=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대전·충남 남부내륙, 충북 남부 5~30mm다. 전북 남동부와 광주·전남은 5~30mm,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 남부는 5~3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5도로 예상된다.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3도 ▲춘천 23도 ▲강릉 23도 ▲청주 24도 ▲대전 24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대구 24도 ▲부산 25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30~33도로 예상된다. ▲서울 32도 ▲인천 31도 ▲수원 32도 ▲춘천 31도 ▲강릉 32도 ▲청주 32도 ▲대전 32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2도 ▲부산 31도 ▲울산 33도 ▲제주 32도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2.0m로 일겠다. yuniya@newspim.com 2026-08-1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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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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