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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윤석열 극찬한 황교안 "검찰개혁 새 이정표…靑 게이트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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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안재용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5일 선거법 및 검찰개혁법안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강행 및 '친문 3대 게이트(유재수·울산시장·우리들병원)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투쟁 의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임기 종료가 결정된 나경원 원내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나 원내대표가 앞장 서서 대여 투쟁을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강력하게 진행해왔다.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2대 악법 저지와 청와대 3대 게이트에 대해서 국민들과 당원들과 함께 강력하게 투쟁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특위를 구성해서 국정농단 실체를 낱낱이 밝혀내겠다"며 "이제라도 문재인 정권은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 그런데 이 정권은 거꾸로 경찰, 언론 등을 통해서 검찰에 대한 일제 공격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그러면서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과감히 수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 있어 윤석열 검찰총장은 검찰개혁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고 칭찬했다.

황 대표는 "이런 검찰을 격려하기보다 오히려 억압하는 것을 보면 문 정권이 공수처를 만들려는 의도가 진짜 뭔지 분명히 드러난다"며 "독립 검찰이 아니라 자기 말 잘 듣는 '친문 게슈타포'를 만들겠단 것이다. 공수처는 결국 야당에 대한 감시, 탄압 앞잡이가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anp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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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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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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