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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광림 국회의원 "시장경제로 경제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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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립도생'의 가치로 안동과 나라경제 위해 역량 쏟겠다"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김광림 국회의원[사진=이민 기자]

경자년은 쥐의 해(쥐띠)입니다. 쥐는 부지런하며 재물(財物), 다산(多産) 그리고 풍요(豊饒)를 가져다주는 동물입니다.

경자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과 일터에서 '번성과 풍요'가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본립도생(本立道生). '기본이 서면 나아갈 길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신년에는 피로써 지켜온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안보와 땀과 희생으로 쌓아 온 70년 공든 탑 대한민국 경제가 더는 무너지고 망가지지 않도록, 우리의 체제와 경제가 기본으로 다시 설 수 있도록 사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새해는 일자리는 기업이 만들어내고 세금과 빚으로 퍼주는 '공짜경제'가 아닌, 취업해서 월급 받고 장사해서 소득을 얻는 정상적인 경제로 돌려세워야 합니다.

기업의 투자 걸림돌을 걷어내고 개인이 일하고 싶은 자유를 최대한 보장해주는 경제, 관치 경제가 아닌 민간 중심의 시장경제로 '경제대전환'을 이뤄 내야 합니다.

저는 자유한국당 '경제대전환 위원장'으로서 문재인 정부의 운동권 이념경제, 실패한 소득주도성장에서 성공할 투자혁신성장으로 우리 경제가 대전환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안동의 경제지형을 탄탄히 하는 일에도 저의 모든 정치적 역량을 쏟아 붓겠습니다.

농·생명산업을 끌고 갈 기업을 계속 만들어내고 백신산업의 기반을 완전히 다져가겠습니다. 문화관광산업을 견인할 관광인프라를 완성하고 대마를 활용한 신소재산업이 둥지를 틀게 하겠습니다.

사통팔달의 안동 교통지도를 완성하고 서울 강남권과 동북부권, 울산과 부산을 연결하는 고속철도시대를 앞당겨 나가겠습니다. 공공기관과 경상북도 산하기관, 각종 시설을 추가로 유치하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0년 경자년(庚子年)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제가 무엇이 되고자 함보다 안동과 나라 경제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에 치중하겠습니다. 말보다 실천으로, 지금까지 해왔듯이 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출향인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lm8008@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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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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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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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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