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신년사] 김성원 국회의원 "새해도 악착같이 일하겠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동두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김성원 국회의원(동두천·연천)은 "검증된 김성원이 올 한 해도 동두천·연천을 위해 더 악착같이 일하겠다"라며 풍요와 희망, 기회의 상징인 흰 쥐띠의 해를 맞아 뉴스핌에 신년사를 보내왔다.

김성원 국회의원(자유한국당, 동두천·연천) [사진=김성원 의원실]

다음은 김성원 국회의원의 신년사 전문이다.

◆ 김성원 국회의원 신년사

안녕하십니까. 우리 동네 국회의원 김성원입니다.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십시오!

풍요와 희망, 기회의 상징인 흰 쥐띠의 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2020년 경자년 (庚子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4년간 동두천·연천 주민 여러분께서 달아주신, 자유한국당 최연소 지역구 국회의원이라는 훈장을 가슴에 품고 악착같이 일했습니다.

오직 연천·동두천을 위해 매일 국회와 동두천·연천을 오가며 일하다보니, 지구 5바퀴 반 만큼인 약 23만km를 내달렸습니다.

그동안 국비 7730억원, 특별교부금 518억원을 확보해서 지역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시민단체와 자유한국당 등에서 31개의 상도 수여받았습니다.

이 모든 것이 밤낮 없이 언제 어디서든 열정과 정성을 다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연천·동두천 주민여러분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두천·연천 주민 여러분!

우리 동네가 콩나물 시루 속 콩나물처럼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아끼고 가꾸면서 물을 주면 콩나물이 어느새 길게 자라나듯, 지난 4년간 동두천·연천에도 시나브로 괄목할만한 변화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연천·동두천과 서울이 보다 빠르게 연결되는, 촘촘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동두천·연천 복선전철이 2021년 개통되어, 연천에서 서울까지의 거리가 단 60분으로 단축되고 전철 운영횟수도 획기적으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가 2022년 전구간 개통되면서 서울과 더 가깝고 2배 빠르게 교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동두천은 활력 있고 편안한 도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동두천 경제발전의 핵심이 될 '동두천 국가산업단지'가 2020년 토지보상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2023년 12월이 되면 우리 동두천에 많은 일자리가 생기고, 지역 경제도 크게 좋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시민을 괴롭히던 '신천 악취'도 점차 해결되고 있습니다.

악취 실태조사, 축사 폐쇄, 국가하천 승격까지 '악취 해결을 위한 3종 세트'를 모두 실현시켰습니다.

앞으로 조속히 신천 악취가 모두 해결되어 우리아이, 청장년, 어르신까지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연천도 호국보훈의 상징도시, 경기북부의 경제 중심 도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총사업비 980억원 전액이 국비로 투입되고, 1천억원이 넘는 경제적 효과와 연간 약 300만명 이상의 내방객이 방문하여 연천 경제를 확 살아나게 할 국립연천현충원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토지보상이 실시되면서, 꿈이 현실로 점점 바뀌고 있습니다.

연천이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의 상처를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어설 수 있도록 지원 법안을 발의하고, 약 200억원의 피해보상 및 생계안정자금을 국회에서 증액했습니다.

은통 BIX산업단지를 통해 연천이 경기북부의 경제중심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업용 수도 건설, 폐수처리시설 예산을 약 43억 확보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동두천·연천의 많은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고, 주민 여러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이처럼 어려운 대외환경 속에서도 우리 동두천·연천이 발전을 위한 힘찬 한 걸음을 내 딛었습니다.

이 모두가 모든 시민들께서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주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연천·동두천 주민 여러분!

yangsangh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사진
카카오 노조, 10일 부분 파업 예고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정부가 카카오 노동조합의 파업 예고에 대한 대비에 나섰다. 카카오 노조의 파업으로 카카오톡과 카카오맵 등 카카오 서비스가 멈춰 불편을 주는 것을 방지하겠다는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8일 오후 세종청사에서 카카오 노조의 파업 예고에 대비한 카카오 측과의 점검 회의를 개최해 서비스 연속성 및 안정성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 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지난달 20일 판교역 광장에서 투쟁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성과급제 개선을 촉구했다. [사진= 정승원 기자] 앞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카카오 노조)는 오는 10일 부분 파업과 함께 판교역 집회를 예고한 바 있다. 회의에는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 보호 네트워크정책실장과 카카오 서영훈 부사장이 참석했으며 카카오톡, 카카오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대응 방안과 비상 대응체계 등을 논의했다. 양측은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디지털 이음터(플랫폼) 서비스의 안정성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국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비스 연속성과 안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민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서비스 장애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origin@newspim.com 2026-06-09 08: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