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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수석교사 재임용

▲포항교육지원청 공유화 나용인 최경희 ▲김천교육지원청 권향례 이명희 정선금 ▲안동교육지원청 김은주 ▲ 구미교육지원청 박영미 송준기 이완순 정재희 차영주 ▲영주교육지원청 이명숙 ▲영천교육지원청 강혜정 김미경 송양숙 조세형 ▲ 상주교육지원청 송재설 ▲경산교육지원청 김현주 박명숙 엄희숙 ▲군위교육지원청 김대용 ▲영덕교육지원청 김복란 ▲칠곡교육지원청 이수용 ▲예천교육지원청 임춘희 ▲울진교육지원청 임동학

◆초등 수석교사 전보

▲김천교육지원청 박희열 이완석 ▲상주교육지원청 이은정 ▲경산교육지원청 이수경 ▲청도교육지원청 윤순옥 ▲칠곡교육지원청 김영진 ▲예천교육지원청 김혜정

◆초등교사 전보

▲포항교육지원청 송을선 신재문 김영향 이소영 서분기 최갑임 김부애 김홍경 이경화 신용숙 김민재 이철우 이권효 김덕권 김구숙 이승재 이창훈 박정일 김주리 박정임 김경호 김정순 이미경 정귀순 이영민 권정화 이원희 임수정 권정옥 배윤지 이수경 정영애 이종윤 허진호 이지형 안수민 이현하 박성대 김지현 이정연 김은주 석성욱 신동호 임대경 홍아름 김경희 강성훈 조지은 김수애 박혜진 이우정 박병건 구미성 김필곤 이경수 우경희 임소정 강종대 이미래 신선영 최현숙 김혜지 이효정 이성규 오상호 이유리 윤새롬 홍시영 최진혁 김선지 김효주 문한별 최영화 이수진 이석원 조현빈 최승환 최상식 박휘찬 이슬기 하태형 박재관 엄영미 황찬미 최희경 오혜진 김범준 박솔비 박예지 김봄이 김수민 김민지 홍사은 권은정 신화연 권세희 김주홍 송지수 오영옥 ▲경주교육지원청 정해숙 권해영 홍동화 김순영 이형화 차선영 서정덕 손향미 송미경 김연근 정현정 김영규 박정림 황수만 김규근 김정미 임덕현 김유신 박규찬 임채영 권은도 변영옥 박혜경 정경진 박미순 김미영 김주영 김주리 박혜영 정승혜 윤태정 최희연 이동숙 김진경 장주익 이성희 김정미 조유진 이수연 김희정 이주희 이주황 이효종 김선화 이정은 김지숙 최예현 박상필 조재만 ▲김천교육지원청 최영순 이현숙 김옥경 오혜숙 임정숙 황순자 이애경 이유찬 이은영 박소영 박광주 이은정 임지영 황애라 변정수 정진희 김은주 백경영 최인숙 최은숙 홍진선 강은정 박경태 남미숙 하영미 황세정 김현숙 전은혜 이준형 조재은 위대규 김철홍 김아람 조대제 최선윤 이승민 박소영 류성현 조규창 배명한 김보경 구태근 정선아 김민희 권현구 하유정 김성민 노예림 송지원 황지원 조은진 ▲안동교육지원청 박향숙 김은희 권순란 이선희 조은정 박진숙 신정화 문희철 전수진 권미정 조은영 이지현 이지혜 김동현 김정수 나근현 황준성 권다현 추소망 조현순 ▲구미교육지원청 이정화 우선애 김진호 최민옥 김미정 이교희 권정숙 장공주 서미석 김정수 곽경숙 이선하 박태남 김영란 김정아 이정임 김남희 석지숙 안은정 신영은 신희연 금경훈 장희정 전희숙 손경옥 안남정 최윤옥 조미영 임수정 김경숙 오혜정 김현성 김지영 주금미 김경희 이해림 최상은 이응연 김영숙 최승재 김을희 손보원 김웅수 심은성 김선영 고미영 권진혁 이영민 강대규 윤지혜 김성현 김경언 윤상호 유현욱 조이섭 장인탁 강혜원 박선영 고은희 전민주 장세영 최귀숙 권우택 홍희진 김기혁 조수미 이무일 정규식 이아림 최준혁 차순희 김지섭 홍태영 서상현 임윤희 김하나 심재홍 정준연 서기원 이도경 권성기 김효령 배경빈 안지현 이채영 서정석 변영민 김병천 하지예 류지원 곽관수 박정수 백선아 김성민 김규동 홍성길 강형규 이태엽 전민경 전성제 정민혁 김솔민 안민규 하상혁 윤다은 오수민 허수영 최선임 박준희 서영빈 황지훈 김원중 박규택 권정환 임효진 이종현 이민희 박선택 차장필 최향인 이장우 김경태 박현우 방미자 박석근 김종훈 허한나 김광현 신은송 한주희 홍현지 최이레 구송아 오수정 김수연 오은희 박민정 김정언 황선영 이예지 배윤영 홍기환 김효진 ▲영주교육지원청 신복녀 김현주 박차남 강명자 이영희 김미숙 김성신 김영미 김미숙 함영국 임경희 김선정 김혜선 정우남 이창민 채수진 이순화 이영의 백경숙 전계숙 송효선 윤정숙 김선희 김영자 이명희 김재연 임주희 송명원 배호경 송상호 박준영 백규희 김태현 신헌종 강다슬 하수빈 황명은 ▲영천교육지원청 김순옥 박현식 배선영 정보선 박상희 권기정 심종희 안현진 박정민 안연정 김지영 박선경 정희진 정윤정 윤재경 하승우 권미화 김재화 최용석 김건우 박주은 ▲상주교육지원청 정윤경 김복만 윤경숙 문경이 박미향 정경숙 정윤정 문호준 전미희 최창임 임지애 이화진 강민 임성환 강상구 이진한 전성미 김영숙 배석환 김종우 권수기 최진희 이상열 이상무 구형모 김보미 조창수 임미진 이형준 김효근 안지원 ▲문경교육지원청 김난향 배영희 추명엽 양현주 안상현 안성훈 김민지 전혜림 조재서 유상민 천영미 박영락 김남주 최성제 송과선 곽동주 ▲경산교육지원청 문해영 홍경숙 배현주 김영숙 김미경 신인숙 이기숙 류명숙 박상욱 박연희 서현희 백영화 하정현 정승철 이정화 김윤영 염소영 천상희 안두원 박채량 신우경 박상현 김봉근 정연우 이경진 장준석 송선혜 변광무 허세빈 이혜리 라채림 우미옥 박성훈 윤광효 한승연 박순기 강현진 권예지 권민수 안장미 박혜진 박상훈 하재홍 김응목 이순호 이시영 조재열 김창민 이유림 채은아 백현정 박재국 현지수 김웅구 정진동 정성건 박인제 이경민 김은진 김민주 홍가은 ▲군위교육지원청 정우용 박수진 백정흠 이은희 김나나 김지란 우정민 강수원 ▲의성교육지원청 이부희 최원혁 강예린 ▲청송교육지원청 최선자 채형준 손영란 윤호성 박준희 권경훈 ▲영양교육지원청 백승수 김승재 ▲영덕교육지원청 전유옥 김소봉 최명식 김성훈 김수영 홍유진 김혜경 김재희 유영애 이남엽 권형규 한보경 ▲청도교육지원청 탁희주 김길선 예경희 양호원 오순태 이정은 이혜임 박선례 김금연 남재원 이재관 박성호 이민아 강연주 박장석 김창윤 장석환 ▲고령교육지원청 정경애 박병규 김동윤 황찬희 우진혁 이은영 안수현 장해욱 정다정 ▲성주교육지원청 성미영 윤현정 김명화 신은경 박현재 최경수 박동빈 권아림 정보규 홍정호 박솔 ▲칠곡교육지원청 이승온 차홍희 심소영 예의순 우은아 김선희 김기원 김하철 이봄내 정희정 이영아 신미소 백선옥 박정남 배정환 김상현 김경현 김애경 전정선 김혜경 박현지 조성림 권재민 이윤성 김사균 임수연 정나영 우원영 김건형 이상민 조수진 박언진 홍영배 조민호 윤지성 김주영 김대훈 하지영 남경희 류현진 김성재 김경민 노도현 이한솔 이주영 김미나 박진영 박성령 ▲예천교육지원청 김현자 금은자 장용순 권오남 김혜영 조해숙 신운화 이경식 김성환 박성우 강신애 조희진 안영진 김주영 이수윤 박근애 임창호 탁형호 김명희 안선화 이혜영 김효남 조예은 금시유 김명수 김현주 ▲봉화교육지원청 최윤정 임경희 권기찬 박재현 안시완 정현주 김현구 양만주 김경국 김영민 박민수 유대길 최윤경 ▲울진교육지원청 김미화 김미자 왕도해 전은아 정미순 윤의수 김진영 오은경 장종판 손지훈 ▲울릉교육지원청 이재훈 신태찬 오인희 곽재철 고경숙 김지현 권용인 손성준 정우석 박나래

◆ 초등 특수교사 전보

▲포항교육지원청 김보미 김은순 박소라 송아라 안미진 이신주 허종원 ▲경주교육지원청 김기연 박기범 박현옥 송지유 정명화 ▲김천교육지원청 강천희 정다영 ▲안동교육지원청 오현숙 ▲구미교육지원청 김보경 김은애 박수진 신영주 장미진 장재영 ▲영천교육지원청 박재순 임용수 장아현 최태옥 ▲문경교육지원청 정인서 ▲경산교육지원청 권지영 김상윤 ▲청도교육지원청 황덕기 ▲고령교육지원청 김혜란 정명희 ▲성주교육지원청 하영옥 ▲칠곡교육지원청 김민서 서현경 전순천 정수진 ▲예천교육지원청 우동한 정재우 ▲경희학교 윤예순 이종석 ▲상희학교 석인혜 채동구 ▲경산자인학교 최은경

◆ 사서교사 전보

▲김천교육지원청 박혜경 ▲영주교육지원청 김애영 ▲영천교육지원청 홍석호 ▲경산교육지원청 강예린 ▲봉화교육지원청 이명희

◆보건교사 전보

▲ 포항교육지원청 김순희 손수정 이순이 정은수 ▲ 경주교육지원청 이금화 ▲ 김천교육지원청 김경분 윤미영 ▲ 안동교육지원청 김경민 ▲ 구미교육지원청 고나현 김수정 ▲ 영천교육지원청 김순덕 도현정 ▲ 상주교육지원청 박경미 박한우 송미숙 ▲ 문경교육지원청 김연자 서정애 ▲ 경산교육지원청 박선희 양시아 정은경 ▲ 군위교육지원청 김정숙 ▲ 의성교육지원청 정영선 황혜영 ▲ 청송교육지원청 서시연 ▲ 영덕교육지원청 김경애 이성자 ▲ 청도교육지원청 권수경 이숙향 이은정 ▲ 성주교육지원청 김현아 이양숙 조이자 ▲ 칠곡교육지원청 김성남 류현주 지정수 홍수민 ▲ 예천교육지원청 김나은 최윤정

◆영양교사 전보

▲ 포항교육지원청 윤영옥 이진영 이향숙 ▲ 경주교육지원청 박현희 송혜영 안희영 이훈희 허유정 ▲ 김천교육지원청 박숙경 ▲ 구미교육지원청 심세윤 윤은겸 ▲ 영주교육지원청 홍춘희 ▲ 영천교육지원청 추현옥 ▲ 상주교육지원청 문정은 이영희 최승희 ▲ 문경교육지원청 백인정 ▲ 예천교육지원청 여차희 전명숙 ▲ 울진교육지원청 백귀남

◆ 전문상담교사 전보

▲ 경주교육지원청 김경아 ▲ 경산교육지원청 이은정 ▲ 칠곡교육지원청 오현주

◆ 유치원수석교사 재임용

▲ 경산교육지원청 김은희

◆ 유치원교사 전보

▲ 포항교육지원청 김대경 김수영 김후남 유지연 제갈지은 최영희 최은영 ▲ 경주교육지원청 강미지 권미숙 권은주 김성희 박지화 신지은 조신영 황은지 ▲ 김천교육지원청 김정아 ▲ 안동교육지원청 김서영 박미애 심분희 안점숙 이효린 ▲ 구미교육지원청 고선일 구은옥 김미원 김미현 김수경 문주연 신민경 신은지 우희정 유지형 이미경 이외경 장종윤 하연희 ▲ 영주교육지원청 김연주 박소영 이미영 홍미선 ▲ 영천교육지원청 권민성 김현숙 노현실 이다정 정현순 최성미 허은회 ▲ 상주교육지원청 곽윤미 전미경 ▲ 문경교육지원청 권선희 김미경 이경희 이두연 이영숙 ▲ 경산교육지원청 김민정 김춘자 남도영 남정자 이수정 이종옥 임성희 장은선 장은현 조혜미 최복길 ▲ 의성교육지원청 김시수 ▲ 칠곡교육지원청 문진희 배태숙 변지은 오정애 정경연 ▲ 예천교육지원청 강명숙 권혜정 박성숙 ▲ 울진교육지원청 김선미 최지혜 최효순 ▲ 울릉교육지원청 김영화 윤지원

◆교사 초빙

▲ 창포초 이규희 ▲ 흥해서부초 김상욱 ▲ 흥해서부초 황영미 ▲ 감천초 김명기 ▲ 송천초 권용수 ▲ 형일초 김완수 ▲ 구미왕산초 전진현 ▲ 구미봉곡초 김다혜 ▲ 구미봉곡초 김인철 ▲ 구미봉곡초 서수정 ▲ 구미봉곡초 이은주 ▲ 백원초 김상화 ▲ 백원초 양진호 ▲ 옥곡초 안인호 ▲ 운수초 김재환 ▲ 석적초 김수헌

◆ 중등 수석교사재임용

▲ 칠곡교육지원청황보효석▲ 봉화교육지원청신용국▲ 포항여자중김정희▲ 대도중김명주▲ 장흥중곽미숙▲ 경주여자중김성교▲ 선주중강영숙▲ 군위중하충훈▲ 사동중강미숙▲ 후포중유명준▲ 포항흥해공업고박오원▲ 사곡고박수경▲ 구미여자상업고정갑상▲ 구미정보고배석균▲ 경북생활과학고민애경▲ 영천여자고이만희▲ 강구정보고서윤식▲ 성주고곽영택▲ 석적고조영미▲ 경북일고윤정기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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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사기' 차가원 구속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약 300억원 규모의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가 3일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사기) 혐의를 받는 차 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차 대표는 자신이 운영하는 연예기획사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사업을 주식회사 노머스에 제안해 계약을 체결하고 선수금 242억원을 받았으나, 실제 사업을 이행하지 않는 등 혐의를 받는다. 수사기관이 파악한 차 대표의 각종 사기 혐의에 대한 총 피해 규모는 약 300억원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300억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08.03 ryuchan0925@newspim.com 경찰은 차 대표가 기존 업체와의 계약관계 등을 제대로 알리지 않은 채 사업을 제안했으며, 계약 당시부터 사업을 이행할 의사나 능력이 부족했던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앞서 경찰은 차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두 차례 신청했으나, 검찰은 보완수사를 요구하며 영장을 반려했다. 이에 경찰은 검찰과 협의해 차 대표에 대한 계좌 추적, 계약 관계 분석 등 추가 수사를 한 뒤 세 번째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지난달 28일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차 대표 측은 경찰 단계에서부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원헌드레드를 둘러싼 각종 의혹은 적대적 인수합병(M&A) 과정에서 제기된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 대표의 변호인인 현동엽 법무법인 화금 변호사는 앞서 "본건은 사실관계상으로나 법리적으로나 사기가 성립되지 않고 다툼의 여지가 많은 사안이므로 법원에서 충실히 구속할 사유가 없음을 소명할 계획"이라며 "법원에서 구속영장에 대한 기각결정을 받아 경찰의 무리한 구속영장 신청 및 수사에 종지부를 찍겠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8-0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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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 아니면 세금 껑충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정부가 내년부터 실거주 1가구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액을 현행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높이는 내용의 세제개편안을 내놨지만, 정부안대로 시행될 경우 서울 주요 고가주택 소유자의 보유세는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일정 금액을 넘는 고가주택은 공정시장가액비율과 종부세율이 함께 오르는 데다 세액공제 한도까지 신설되기 때문이다. 내년 공시가격 상승률이 올해의 절반 수준으로 둔화한다고 가정해도 세액공제를 적용하지 않은 서울 주요 고가 아파트의 보유세는 올해보다 49~71%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거주 1주택자는 기본공제액이 9억원으로 줄어들면서 은마아파트와 잠실주공5단지 등 일부 주택의 보유세가 두 배 수준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AI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 실거주 1주택 공제 14억으로…고가·비거주·다주택 과세 강화 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번 세제개편안이 시행될 경우 기본공제가 확대되더라도 서울 주요 고가주택 실거주 1주택자의 보유세는 상당 폭 늘어날 전망이다. 현행 1가구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액은 12억원, 공정시장가액비율은 60%다. 개편안이 시행되면 실제 거주하는 1가구 1주택자의 기본공제액은 14억원으로 늘고 공정시장가액비율은 내년부터 70%로 오른다. 이에 따라 시가 약 20억원, 공시가격 14억원 수준까지는 종부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정부는 실거주 1주택자의 경우 시가 약 20억~30억원 구간에서 종부세 부담이 낮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실제 세 부담은 연령과 거주기간, 공시가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반면 시가 30억~40억원 구간의 세액 변동을 제한하고, 40억~50억원을 넘는 주택부터 세 부담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연령과 보유·거주기간에 따라 시가 35억원 수준부터 세 부담이 늘어나는 사례도 나타난다. 비거주 1가구 1주택자의 기본공제액은 현행 12억원에서 9억원으로 축소된다. 다주택자는 4억원을 기본으로 공제하고 추가 공제액 5억원은 전체 주택 공시가격에서 실제 거주하는 주택이 차지하는 비중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 종부세 세액공제도 보유기간보다 실제 거주기간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바뀐다. 내년에는 기존 보유기간 공제율을 절반으로 줄이고, 보유기간 공제율과 거주기간 공제율 가운데 높은 공제율을 적용한다.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역시 거주 중심으로 개편된다. 현재 1가구 1주택자는 보유기간과 거주기간에 각각 연 4%씩 최대 40%를 적용받아 양도차익의 최대 80%를 공제받을 수 있다. 2028년부터는 보유기간 공제율이 연 2%·최대 20%로 낮아지고 거주기간 공제율은 연 6%·최대 60%로 높아진다. 2029년부터는 보유기간 공제를 없애고 거주기간에 대해서만 연 8%씩 최대 80%를 공제한다. 장기보유특별공제 한도도 2028년 20억원, 2029년부터 10억원으로 제한된다. 정부 사례에 따르면 12억원에 취득한 주택을 10년간 보유하고 2년간 거주한 뒤 32억원에 매도할 경우 양도소득세 산출세액은 2027년 2억3600만원에서 2028년 3억2000만원, 2029년 4억 500만원으로 늘어난다. 25억원에 취득한 주택을 10년간 보유·거주한 뒤 75억원에 매도하는 사례도 장기보유특별공제 한도 신설로 산출세액이 2027년 3억1600만원에서 2028년 9억2300만원, 2029년 13억7300만원으로 증가한다. 장기간 거주했더라도 양도차익이 큰 초고가주택은 공제한도 적용으로 양도세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의미다. [AI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 고가 1주택 보유세 49~71%↑…비거주 은마·잠실은 두 배 우병탁 신한은행 프리미어패스파인더 전문위원에게 의뢰한 보유세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서울 주요 단지 보유세는 최대 70%대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내년 공시가격 상승률이 올해 상승률의 절반 수준으로 둔화한다는 가정 아래 재산세와 종부세, 지방교육세, 농어촌특별세 등을 합산했다. 연령과 보유·거주기간 등에 따른 종부세 세액공제는 적용하지 않았다. 용산구 한남더힐의 보유세는 올해 7632만8650원에서 내년 1억3027만8043원으로 5394만9393원(70.7%) 늘어나는 것으로 추산됐다. 서초구 반포자이 전용면적 84㎡의 보유세는 올해 1809만6962원에서 내년 2763만9762원으로 954만2800원(52.7%)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84.97㎡는 2226만8466원에서 3333만2209원으로 49.7%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같은 단지 전용 112.96㎡는 3815만6682원에서 6141만5590원으로 2325만8908원(61.0%) 증가할 것으로 추산됐다.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84.93㎡는 1904만6835원에서 2986만526원으로 56.8%,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 84.97㎡는 1503만1458원에서 2356만5600원으로 56.8% 증가할 것으로 보여진다.  잠실주공5단지 전용 82.61㎡는 1257만6528원에서 2078만9447원으로 821만2919원(65.3%)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은마아파트 전용 84.43㎡도 1003만5738원에서 1630만8631원으로 627만2893원(62.5%) 늘어날 전망이다. 공시가격 상승뿐 아니라 세제개편 자체가 보유세를 끌어올리는 효과도 컸다. 내년 공시가격에 현행 제도를 적용할 경우 반포자이 전용 84㎡의 보유세는 2228만5064원이지만 개편안을 적용하면 이보다 약 535만원 많아진다.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112.96㎡는 현행 제도 납부액인 4551만2683원보다 약 1590만원, 한남더힐은 현행 제도의 8789만8781원보다 약 4238만원 더 부담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비거주 1주택자의 세 부담은 더 커진다. 잠실주공5단지 전용 82.61㎡의 내년 보유세는 실거주 1주택자일 경우 2078만9447원이지만 비거주자는 2520만3638원으로 441만원가량 많다. 올해와 비교한 비거주자의 증가율은 100.4%로 보유세가 두 배로 늘어난다. 은마아파트 전용 84.43㎡도 거주자는 내년 1630만8631원을 부담하지만 비거주자는 2045만2758원으로 414만원가량 많다. 올해 대비 증가율은 103.8%에 달한다.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 114.17㎡는 거주 여부에 따라 내년 보유세가 4045만8995원과 4780만8508원으로 735만원가량 차이가 났다. 도곡렉슬 전용 120.82㎡는 554만원, 한남더힐 전용 235.31㎡는 1058만원가량 격차가 벌어진다.  다만 실제 납부세액은 소유자의 연령과 거주기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정부가 제시한 사례에서는 공시가격 30억원, 시가 약 45억원인 주택에 70세 소유자가 10년 동안 거주한 경우 보유세가 올해 916만3000원에서 내년 961만7000원으로 약 5% 증가했다. 같은 기간 보유했지만 거주하지 않은 경우 내년 보유세는 1376만원으로 약 50% 늘어났다. [AI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 은마·잠실 2주택자 내년 80%↑…2030년 보유세 2.6배 다주택자는 기본공제 축소와 공정시장가액비율 인상, 종부세율 조정이 동시에 적용되면서 보유세 부담이 가파르게 늘어날 전망이다. 시뮬레이션은 내년 이후 공시가격 상승률이 단계적으로 둔화한다는 가정 아래 2030년까지의 보유세를 계산했다. 실제 거주하는 주택과 주택이 있는 지역, 보유 주택 수에 따라 기본공제액과 공정시장가액비율을 달리 적용했다. 은마아파트와 잠실주공5단지를 보유한 2주택자의 보유세는 올해 4487만5005원에서 내년 8101만9657원으로 3614만4652원(80.5%)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8년에는 보유세가 1억449만6198원으로 처음 1억원을 넘어서고 2030년에는 1억1646만662원까지 늘어난다. 2030년 보유세는 올해보다 159.5% 많아 약 2.6배 수준에 이른다. 잠실주공5단지와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를 보유한 2주택자의 보유세도 올해 3075만  801원에서 내년 5349만2694원으로 2274만1893원(74.0%) 증가한다. 2030년에는 7696만5978원으로 올해의 2.5배 수준이 된다. 상대적으로 주택가격이 낮은 다주택자도 부담이 늘어난다. 마포래미안푸르지오와 대전 유성죽동푸르지오를 보유한 2주택자의 보유세는 올해 약 918만원에서 내년 약 1487만원으로 62.0% 증가한다. 2030년에는 약 2162만원으로 올해보다 135.5% 늘어날 것으로 추산됐다. 3주택자는 절대적인 세 부담 증가액이 더 컸다. 아크로리버파크와 은마아파트, 잠실주공5단지를 보유한 경우 보유세는 올해 2억127만5512원에서 내년 2억8266만9935원으로 8139만4423원(40.4%) 증가한다. 2028년에는 3억4932만321원으로 늘어나고 2030년에는 3억6204만8921원까지 상승한다. 공시가격 상승률이 점차 낮아진다는 가정에도 2030년 보유세가 올해보다 약 80% 증가하는 셈이다. 마포래미안푸르지오 1채와 대전 유성죽동푸르지오 2채를 보유한 3주택자는 올해 보유세가 약 1212만원에서 내년 약 2095만원으로 72.8% 증가한다. 2030년에는 약 3114만원으로 올해보다 156.9%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세제개편안이 거주 중저가 1주택자의 부담을 낮추는 대신 고가주택과 비거주 주택, 다주택자의 과세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된 만큼 보유 주택의 가격과 수, 실제 거주 여부가 향후 보유세 부담을 가르는 핵심 기준이 될 전망이다. min72@newspim.com 2026-08-0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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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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