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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차·바이오헬스 등 혁신 중소기업 R&D에 174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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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창업성장·기술혁신 R&D 상반기 과제 접수

[서울 = 뉴스핌] 박영암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가 혁신 중소기업 기술개발(R&D)사업을 4년동안 최대 20억원 지원한다.

[로고= 중소벤처기업부] 2020.02.15 pya8401@newspim.com

중기부는 16일 중소기업 대상으로1740억원 규모의 '창업성장·기술혁신 R&D 상반기 과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특히 4차산업혁명과 소재·부품·장비, 시스템반도체·미래자동차·바이오헬스 분야는 지원액수와 지원기간을  더 늘려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강조했다. 

중기부는 또한 중소기업  R&D 지원체계 개편을 통해 지원기간·규모에 차등을 두기로 했다. 즉 중소기업 R&D사업을 ▲기업 주관 단독형 ▲산·학·연 협력형 ▲정책목적형으로 구분한후 차등지원할 예정이다.

매출액 20억원에서 최대 700억원 사이의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단독형 R&D 사업에 총 1179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4차 산업혁명(523억원) 소재·부품·장비(250억원), 시스템반도체·미래자동차·바이오헬스 등 3대 미래선도형산업(306억원)을 집중 지원키로했다.

중기부는 중소기업 R&D 사업지원을 위해 올해 1조4885억원 규모의 관련 예산을 확보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4141억원(38.5%)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특히 4차 산업혁명 분야 신산업(2000억원)과 소부장(1186억원)을 중점 지원할 예정이다.

원영준 중기부 기술혁신정책관은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지원을 위해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했으며, 과제당 지원규모 또한 확대했다"며 "4차 산업혁명, 소·부·장산업, 미래선도형 3대 신산업 분야에 대한 집중지원을 통해 스마트 대한민국을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부터 접수한 창업성장·기술혁신 R&D 사업 등에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관리시스템(www.smtech.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ya84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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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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