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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변호사시험 합격자 등 신임검사 78명 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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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현석 기자 = 법무부는 21일 2019년도에 임용돼 법무연수원에서 교육을 마친 신임검사 78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3월 2일 자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 대상자는 제5회 변호사시험(16년도)에 합격한 법무관 전역자 23명과 제8회 변호사시험(19년) 합격자 55명 등 총 78명이다.

법무부는 "해당 검사들은 수사·공판·검사결정실무 등 직무과목 교육, 공직윤리교육, 일선 청 실무수습을 모두 마쳤다"며 "내달 2일부터 전국 청에 배치돼 본격적으로 검사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과천=뉴스핌] 윤창빈 기자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지난 3일 오후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김남준 법무검찰개혁위원회 위원장과의 상견례 겸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0.02.03 pangbin@newspim.com

다음은 신임검사 78명에 대한 전보 내용이다.

◇서울중앙지검

▲검사 안현선 ▲검사 이수경 ▲검사 김종훈

◇서울동부지검

▲검사 모형민 ▲검사 김승훈 ▲검사 박지환 ▲검사 박유나

◇서울남부지검

▲검사 김구열 ▲검사 정성용 ▲검사 안태영

◇서울북부지검

▲검사 조약돌 ▲검사 유호원 ▲검사 강가람 ▲검사 남연진 ▲검사 최예지

◇서울서부지검

▲검사 이동현 ▲검사 신석규 ▲검사 황인혜

◇의정부지검

▲검사 김효준 ▲검사 노우석 ▲검사 이강천 ▲검사 조진희 ▲검사 강다롱

◇고양지청

▲검사 이경준 ▲검사 김광제 ▲검사 정윤경

◇인천지검

▲검사 이동헌 ▲검사 김한솔 ▲검사 박세진

◇수원지검

▲검사 임헌준

◇성남지청

▲검사 김용석 ▲검사 김의회 ▲검사 김태훈 ▲검사 정수진 ▲검사 이섬연

◇안산지청

▲검사 윤상훈 ▲검사 박성환 ▲검사 김한민 ▲검사 안수진

◇춘천지검

▲검사 현승학 ▲검사 안창보

◇대전지검

▲검사 전원영 ▲검사 원현호

◇천안지청

▲검사 양경문

◇청주지검

▲검사 고영인

◇대구지검

▲검사 김시한 ▲검사 김대성 ▲검사 이인원

◇대구서부지청

▲검사 우희준 ▲검사 정민섭 ▲검사 우승민

◇부산지검

▲검사 신건수 ▲검사 최진석

◇부산동부지청

▲검사 고형근 ▲검사 이가희

◇부산서부지청

▲검사 임성열 ▲검사 김규현 ▲검사 김은영 ▲검사 김다혜

◇울산지검

▲검사 어원중 ▲검사 박효정

◇창원지검

▲검사 박은석 ▲검사 염준범 ▲검사 이윤정 ▲검사 오혜림

◇광주지검

▲검사 조정연 ▲검사 주재현 ▲검사 이준명 ▲검사 박연주

◇순천지청

▲검사 류광환 ▲검사 전정우 ▲검사 송동민 ▲검사 정지선

◇전주지검

▲검사 용성호 ▲검사 민경찬 ▲검사 이인영

◇제주지검

▲검사 이경문 ▲검사 반동호

 

kintakunte8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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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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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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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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