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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보육료·양육수당·유아학비...주소지 관계없이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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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11일부터 전국 읍·면·동주민센터 어디서나 주소지와 관계없이 보육료·양육수당·유아학비·아이돌봄서비스 지원 신청을 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주소지에서만 가능했던 보육관련 서비스 신청이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전국 읍·면·동주민센터간 긴밀한 협조체제로 영유아 주소지 지방자치단체 또는 교육청에서 자격 책정 및 지원을 실시하게 된다.

경기 안성시청 전경[사진=안성시청]

그간 '복지로 누리집(online.bokjiro.go.kr)' 또는 '복지로응용프로그램(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에 익숙하지 않거나 온라인 신청을 할 수 없었던 경우 직접 영유아의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에서 보육료, 양육수당, 유아학비,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을 신청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신청인이 실제로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장소가 영유아의 주민등록 주소지와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 방문 신청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조치로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읍·면·동주민센터를 방문 신청할 수 있게 되면서 맞벌이 부모 및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조부모 등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보육료, 양육수당 관련 지원대상 및 내용, 신청방법 등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를 확인하거나 보건복지상담센터(국번없이129) 또는 읍·면·동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유아학비 관련 정보는 'e-유치원시스템(www.childschool.go.kr)' 또는 '에듀콜센터(국번없이 1544-0079)'에서, 아이돌봄서비스 관련 정보는 '아이돌봄 누리집(www.idolbom.go.kr)' 또는 '아이돌봄 콜센터(국번없이 1577-2514)'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lsg00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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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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