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경제정책

속보

더보기

학교·공공임대주택·국유지에 생활SOC 설치 가능…사업방식 다변화·재원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정부 '생활SOC복합화사업' 추진방안 마련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학교, 공공임대주택, 국유지에 주차장, 도서관, 체육관과 같은 생활SOC(사회간접자본) 복합시설이 확대 설치된다. 

특히 남양주왕숙, 하남교산과 같은 수도권 3기 신도시 학교에 등을 추가로 짓는 '학교공원' 70곳이 설치된다. 또 공공임대주택단지에도 도서관, 체육관, 주차장 등을 복합해 넣는 생활SOC복합화시설이 조성된다.

이와 함께 생활SOC복합화시설에 포함되는 SOC 종류를 현행 10개에서 13개로 늘리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방식을 다변화하고 국비 지원 기간을 늘린다.

26일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제6차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의 생활SOC 복합화사업 추진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1년도 생활SOC 복합화사업 선정 가이드라인(관계부처 합동) ▲학교시설을 활용한 생활SOC 복합화 추진계획(교육부·국토부) ▲공공임대주택을 활용한 생활SOC 복합화 추진계획(국토부)을 논의했다.

협의회에는 기재부·교육부·과기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환경부·고용부·여가부·국토부·해수부·중기부 차관과 문화재청·산림청·행복청 차장이 참석했다.

정부는 지난 2019년 4월 수립한 '생활SOC 3개년 계획'에 따라 도서관, 보육시설, 주차장을 비롯한 여러 부처의 생활SOC를 복합화하는 '생활SOC 복합화사업'을 역점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72개 시군구의 생활SOC 복합화사업 289건을 선정한 바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생활SOC 복합화사업이 저렴한 비용으로 주민만족도를 크게 높이고 각 지자체의 수요와 호응이 매우 크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2년차가 되는 올해 사업을 보다 다각화하고 본격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생활SOC 복합화시설이 지역주민이 이용하기 편리한 곳에 들어설 수 있도록 각급 학교와 국유지를 활용키로 했다. 그 결과 수도권 3기 신도시 및 공공임대주택 단지는 도시계획 및 사업계획 수립 단계부터 생활SOC 복합화시설이 반영된다.

지방자치단체의 생활SOC설치 자금조달 애로를 완화하기 위해 공공기관이 먼저 자체자금으로 개발하고 지자체가 장기저리로 상환하는 공공위탁개발 제도도 활성화키로 했다.

아울러 지자체가 지역주민의 수요에 맞춰 다양한 복합화시설을 기획할 수 있도록 생활SOC 복합화시설의 대상을 넓히는고 인센티브도 확대했다.

노형욱 국무조정실장은 이날 회의에서 "생활SOC 정책의 핵심과제인 생활SOC 복합화사업이 2년차를 맞은 만큼 국민이 삶의 질 개선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교, 공공임대주택과 같은 지역 중심시설 및 3기신도시 학교공원을 비롯해 다양한 생활SOC 복합화 사업모델을 확산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하남교산·남양주왕숙 등 3기신도시 '학교굥원' 70곳 설치

학교 부지에 공원, 도서관, 체육관, 주차장 등이 결합된 생활SOC 복합화시설 70곳을 설치한다. 우선 우선 학교시설-생활SOC 복합화 사업의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제정된 '학교복합시설 설치 및 운영·관리에 관한 법률'을 이달 중 시행한다. 이에 따라 학교내 생활SOC 복합화시설을 설치할 때 원도심지 학교들이 우려하는 소유 및 관리·운영책임을 명확히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계획 중인 수도권 3기 신도시는 약 70개의 신설 초·중·고교를 도시공원 및 문화·체육시설을 비롯한 생활SOC들과 어우러지는 '학교공원'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이들 3기 신도시 학교공원은 도시계획 수립 초기단계에 공원 및 생활SOC 등과 복합화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운영한다. 3기신도시는 경기 하남 교산지구를 비롯해 ▲남양주 왕숙 ▲인천 계양 ▲고양 창를 ▲부천 대장지구 등이다.

[서울=뉴스핌] [자료=국무조정실] 이동훈 기자 = 2020.03.26 donglee@newspim.com

이와 함께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농어촌지역 등의 폐교에서는 지자체의 무상사용 및 영구시설물 설치 요건 등을 완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그간 각각 실시됐던 교육부·행안부 중앙투자심사를 일원화하고 학교시설 복합화 지원센터에서 지자체와 교육청을 지원토록 했다.

학교공원이 설치되면 학교 측면에서는 교사(校舍), 등굣길과 같은 학교 안팎의 교육환경이 개선되고 신도시의 학령인구 변화에 따라 교사(校舍)와 생활SOC를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는 장점이 있다.

지역 주민은 고품질의 생활SOC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신도시 공간 활용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학교공원과 함께 위험요인과 분리된 안전한 등굣길 등을 조성해 3기 신도시를 '아이 키우기 좋은 신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공임대주택단지 생활SOC 복합화시설설치

앞으로 전국에 연 14만가구씩 공급 예정인 공공주택 단지에도 생활SOC 복합화 시설이 들어선다. 그동안 지자체는 지역내 생활SOC 복합화시설의 수요가 높은 입지를 확보하는데 애로가 있었고 주변 주민들의 반대로 공공임대주택 사업이 지연되는 사례도 있었다.

이에 정부는 공공주택 단지와 생활SOC를 복합화하는 '공공임대주택-생활SOC 복합화 사업'으로 생활SOC 정책과 공공임대주택 정책을 연계하고 정부·지자체·공기업의 상생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지역주도 정부지원 원칙에 따라 지자체가 생활SOC 복합화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지 제공, 시설 건설을 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사업이 추진되면 그동안 공공임대주택이 지역커뮤니티 허브로 자리매김해 공공임대주택의 이미지가 개선되고 지역 공동체도 활성화될 것으로 정부는 기대했다.

국조실은 올해 즉시 착공이 가능한 공공임대주택 단지에 대해 오는 9월 생활SOC 복합화사업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서울=뉴스핌] [자료=국무조정실] 이동훈 기자 = 2020.03.26 donglee@newspim.com

◆생활SOC 복합화 인센티브 확대 및 사업방식 다변화

정부는 생활SOC 복합화 사업 확대를 위해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사업방식을 다변화했다.

우선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생활SOC 복합화 대상시설을 10종에서 13종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공공도서관, 국민체육센터, 국공립어린이집, 가족센터, 주거지주차장를 포함해 10종에서 ▲공립노인요양시설(복지부) ▲로컬푸드복합센터(농식품부) ▲전통시장주차장(중기부) 3종이 확대된다.

대상시설에 대한 국고보조율 10% 상향 적용 기간도 현행 2022년에서 2025년으로 연장한다. 지금은 2022년까지 착수시점과 상관없이 예산에 포함되는 사업에 대해서만 인센티브를 적용했다. 하지만 이 때까지 착수한 사업은 모두 인센티브를 얻을 수 있다.

정부는 또 사업방식을 다변화했다. 시설 부지, 재원과 같은 지자체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공공시설·국유지 활용을 연계한다. 이에 따라 학교공원이나 공공임대주택에 짓는 생활SOC 복합화시설등을 비롯해 국유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공공위탁개발로 재원을 조달하는 등 지자체가 선택할 수 있는 사업방식을 넓혔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이 자체자금으로 먼저 개발하고 이후 지자체가 상환하는 방식이 도입된다.

국조실 관계자는 "이날 협의회에서 의결된 개선사항들은 '2021년도 생활SOC 복합화사업 선정 가이드라인'에 담겨 각 지자체의 구체적 사업계획에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세종行...외교·안보 부처도 이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주요 국가기관의 청사를 새로 지어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상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 공무원 6934명이 대상으로 2031년경 이전을 목표로 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에서 "신축 후 이전하는 기관으로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이 해당되며,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며 "해당 기관들은 내년부터 청사 신축 작업을 시작하면, 2031년경에는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 행정안전부]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윤 장관은 "현재 수도권에 있는 총 142개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중앙부처는 모두 세종으로 이전하되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관별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를 활용한 조기 이전과 독립청사 신축 후 이전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독립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 윤 장관은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 및 각종 자문위원회 등 나머지 19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여 임차청사 활용 기관은 내년 안에 이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번 이전 일정과 별개로 검토한다. 윤 장관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연계기관의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챗GPT] 정부는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행복도시법상 이들 5개 부처는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돼 있다. 정부는 국회와 협력해 해당 조항을 개정하고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윤 장관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를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 윤 장관은 "기관 이전은 공무원과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만큼, 충분히 소통하며 이전에 따른 어려움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은 단순히 정부의 공간을 옮기는 데 그치는 일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는 공간전략이자,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성장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관 이전과 업무방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2026-10-13 14:12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