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윤선생, 창립 40주년 캠페인…'인연이 만든 작은 기적' 이벤트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윤선생과의 축하메시지 남기면 선물 증정
학습 상담받으면 '1년치 학습권' 자동 응모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인연이 만든 작은 기적'을 테마로 창립 40주년 기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40주년을 기념하는 온라인 홍보관이 공식 홈페이지인 윤스닷컴에 신설된다. 여기에는 영어교육 1위 브랜드를 지키고 있는 윤선생 40년의 주요 업력을 숫자와 라인 드로잉으로 표현하여 담았다.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윤선생 창립 40주년 기념 온라인 페이지 [사진=윤선생] 2020.04.01 justice@newspim.com

윤선생은 이를 바탕으로 영어교육 한길을 걸어온 윤선생의 역사와 전문성을 소비자에게 적극 어필할 계획이다.

고객과 함께 하는 '추억소환' 및 '축하 메시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억소환 이벤트는 개인의 어릴 적 추억부터 현재까지 윤선생 관련 에피소드와 사진을 한자리에 모아 시대별 추억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사연이나 사진 형태로 응모 가능하다.

윤선생 학습 경험이 없는 고객이더라도 40주년 축하 댓글을 남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오는 5월 31일까지 윤스닷컴 40주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참여자 중 우수 사연으로 선정된 5명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10만 원권을 증정하고, 전체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윤선생 신학기 굿즈 패키지(100명), 스타벅스 기프티콘(50명)을 제공할 계획이다.

코로나19로 늦춰진 신학기를 대비해 윤선생 1년 학습권을 내건 상담 신청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오는 5월 31일까지 윤스닷컴 내 상담 신청 페이지에서 자녀 이름, 나이, 연락처, 주소 등을 입력하면 자동 응모된다.

신청이 완료되면 거주 지역 인근 윤선생 센터에서 사전 연락을 하며, 날짜와 시간을 정한 뒤 학습 상담을 받으면 된다. 상담 신청은 방문 학습, 학원, 공부방 등 학습 형태와 무관하게 할 수 있다.

신청자 중 1명에게는 1년 동안 윤선생으로 영어 학습이 가능한 '윤선생 1년 회원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추첨을 통해 400명에게는 CU편의점 상품권, 배스킨라빈스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윤선생 1년 학습권 경품 학습상담 이벤트 [사진=윤선생] justice@newspim.com

이와 더불어 윤선생은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영상과 엠블럼을 선보인다. '윤선생과 만든 인연'을 테마로 한 기념 영상은 ▲대를 이어 윤선생 영어교육 사업을 하는 가족 ▲윤선생 회원이 만나 결혼하고 자녀까지 현재 윤선생을 하는 가족 등 윤선생과 남다른 인연을 맺어온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섭외해 영상으로 제작했다.

2분 13초 분량의 이 영상은 윤스닷컴 홈페이지 및 윤선생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문지영 윤선생 홍보팀장은 "그동안 윤선생과 함께 걸어온 소중한 인연을 통해 지난날을 추억하고 앞으로 40년의 희망을 약속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연중 다채로운 이벤트와 콘텐츠로 그간의 고객 사랑에 보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usti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사진
카카오 노조, 10일 부분 파업 예고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정부가 카카오 노동조합의 파업 예고에 대한 대비에 나섰다. 카카오 노조의 파업으로 카카오톡과 카카오맵 등 카카오 서비스가 멈춰 불편을 주는 것을 방지하겠다는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8일 오후 세종청사에서 카카오 노조의 파업 예고에 대비한 카카오 측과의 점검 회의를 개최해 서비스 연속성 및 안정성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 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지난달 20일 판교역 광장에서 투쟁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성과급제 개선을 촉구했다. [사진= 정승원 기자] 앞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카카오 노조)는 오는 10일 부분 파업과 함께 판교역 집회를 예고한 바 있다. 회의에는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 보호 네트워크정책실장과 카카오 서영훈 부사장이 참석했으며 카카오톡, 카카오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대응 방안과 비상 대응체계 등을 논의했다. 양측은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디지털 이음터(플랫폼) 서비스의 안정성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국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비스 연속성과 안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민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서비스 장애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origin@newspim.com 2026-06-09 08: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