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축구

속보

더보기

손흥민, 코로나19에도 몸값 1000억원대 유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손흥민(토트넘)이 코로나19에도 1000억원대의 몸값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CIES)가 9일(한국시간) 발표한 '2020년 여름 유럽 5대 빅리그 선수들 예상 이적료' 보고서에서 손흥민(28)은 7560만유로(약 1023억원)로 평가받았다.

프리미어리그가 6월17일 재개됨에 따라 토트넘에서 뛰는 손흥민의 모습도 곧 볼수 있게 됐다. [사진= 로이터 뉴스핌]
세계적 선수들의 예상 몸값과 빅5 순위. [자료= CIES]

대부분의 선수들이 코로나19로 인해 몸값이 대폭, 하락한 데 비해 손흥민은 약 1억원 가량만이 줄었다. CIES가 지난 1월 평가한 몸값은 7850만 유로(약 1022억원)다. 몸값 하락 폭이 작아 유럽 5대 빅리그 선수 중 몸값에선 54위에서 48위로 순위가 올랐다.

손흥민은 아시아 선수중에는 유일하게 순위 50위 안에 들었다. 최근 몇몇 현지 매체들이 손흥민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을 전했지만 현실성은 많지 않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금까지 24세 이상의 선수들을 데려 온 적이 없기 때문이다.

프리미어리그(EPL) 공격수 중에 손흥민은 11위다. 토트넘의 '주포' 해리 케인은 1억1870만유로(약 1605억원)로 5위에 올랐다.

세계 최고 몸값은 파리 생제르망(PSG)의 킬리안 음바페의 2억5920만유로(약 3505억원)다.음바페는 지난 조사보다 600만 유로 하락했지만 1위를 지켰다,

뒤를 이어 맨시티의 라힘 스털링이 1억9470만유로(약 2639억원), 3위는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의 제이든 산초(1억7910만 유로(약2427억원))다.

반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는 1억10만유로(약 1353억원)로 21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는 6280만 유로(약 850억 원)로 70위에 머물렀다.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