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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단지로 주목받은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구기동' 오늘 정당계약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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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성이 우선시 되는 시대··· 숲이 주거시설 새로운 선택의 기준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구기동' 천혜의 자연환경에 둘러싸여
최고 경쟁률 24.9 대 1로 많은 관심 속 정당 계약 실시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살기 좋은 도시의 요인은 다양하겠지만 삭막한 도심 속 자연만큼이나 도시인들에게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가져다 주는 것은 없다.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인의 각박한 삶 속에 자연이 주는 여유로움은 단비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주거시설 선택의 기준 역시 자연과 가깝거나 인접한 숲세권으로 주거시설 선택의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5 미래 주거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35%가 자연이 주는 쾌적성을 첫 번째로 꼽았다. 이어 교통 편리성(24%), 생활 편의시설(19%)순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결과는 청약시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친환경을 갖춘 단지가 높은 인기로 분양 성공을 이어가고 있어서다. 지난해 12월 대림산업이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에 선보인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는 단지 서측으로 백련산과 맞닿아 있는 숲세권 단지로 일부 가구에서 백련산 조망도 가능하다. 이렇듯 자연친화 단지로 주목 받은 결과, 평균 59.9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계약시작 1달여 만에 모든 계약을 마쳤다.

또한 지난해 10월 KCC건설이 서울 동작구 동작동에 공급한 '이수 스위첸 포레힐즈' 역시 숲과 공원을 품은 친환경 단지로 1순위 청약에서 154가구 모집에 7375명이 몰려 44.7 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과거 주거시설 선택의 기준은 편리성이 대세였다면, 요즘은 자연친화 입지로 쾌적성이 주거시설을 고르는 주요 기준이 되었다"라며 "최근 건강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면서 사회적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 만큼, 주거쾌적성에 대한 수요자들의 니즈와 친환경 입지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 동서남북 북한산과 북안산, 인왕산, 안산에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어

해외고급건축 실적 1위를 자랑하는 '쌍용건설'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서울시 종로구 구기동 146-1외 1필지에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구기동'을 분양 중에 있어 주목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3층, 4개동, 전용면적 82~84㎡, 총 52가구 규모로,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 상품으로 구성된다.

실제 단지는 동측, 북측, 서측 3면이 북한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남측에는 북악산, 인왕산, 안산 등 서울 주요산과 인접해 조망권과 주거쾌적성이 우수하다. 4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상쾌한 주거생활 및 미세먼지 절감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교통환경도 좋다. 도보 1분 거리 내에 서울 주요 도심으로 이동 가능한 버스정류장이 위치하고 있고 자가용 이용 시 내부순환로를 통해 서울 및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교육환경도 돋보인다. 단지 인근에 다국적 다문화 시대 국제적 지성인을 육성한다는 교육이념을 지닌 하비에르 국제학교가 있으며 세검정초, 상명여중, 상명여고, 서울예고 등도 주변에 위치해 있다. 또한 고급주택, 고가주택 등 다양한 공동주택 시설들이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구기동 인근에 밀집되어 있어 다양한 문화생활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구기동은 마리나 베이 센즈 호텔, 아난티 코브&힐튼 부산, 도곡 렉슬, 잠심 파크리오 등 국내외 건축물들을 성공적으로 완성한 쌍용건설의 우수한 상품설계가 적용된다. 먼저 남향위주의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를 통해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다. 또한 거실과 주방을 일체형 구조로 설계해 개방감을 넓혔으며 드레스룸, 주방 팬트리 및 보조주방 등에도 특화설계를 적용해 수납공간을 넓히고, 공간활용성을 극대화 했다. 여기에 고급주택의 단점을 해소하기 위해 전 세대 엘리베이터를 설치한다. 이를 통해 프라이빗한 생활 및 스마트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주변으로 풍부한 녹지를 품고 있어 조망이 우수하고 4베이 구조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시켜 주거쾌적성을 높였다"라며 "숲세권 입지 외에도 교통, 교육, 생활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만큼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구기동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구기동은 금일(26일)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66-32에 위치한다.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투시도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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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 공개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메타플랫폼스가 8일(현지시간) 개인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Muse)'를 공개했다. 질문에 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용자를 대신해 실제로 일을 처리하는 서비스다. 뮤즈는 이메일 발송이나 여행 예약 같은 개별 작업은 물론 장기 목표를 계획으로 바꾸는 작업까지 맡는다. 사용자가 목표를 알려주면 맞춤형 계획을 세우고 시간과 자원을 조율한 뒤 스스로 진행한다. 브라우저를 열어 양식을 채우고 사용자를 대신해 협상도 한다. 메타는 자사 최신 모델 '뮤즈 스파크'가 이 서비스를 구동한다고 밝혔다.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작업을 위해 만든 모델이라는 설명이다. 시간이 걸리는 작업은 앱을 닫은 뒤에도 이어진다. 상황이 바뀌거나 승인이 필요할 때 다시 사용자를 찾는다. 이메일을 보내거나 결제를 하기 전이 그런 경우다. 메타는 사용 사례로 차를 더 비싸게 파는 일과 요금을 낮추는 일, 일정 변화에 맞춰 운동 계획을 조정하는 일 등을 들었다. 결제는 스트라이프가 만든 링크(Link)로 할 수 있다. 뮤즈는 링크의 구매 보호를 적용받는 첫 AI 에이전트다. 파손이나 분실, 가격 하락, 무료 반품 등이 대상이다. 링크의 에이전트용 지갑은 일회용 카드를 만들어내 실제 카드 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쇼피파이의 간편결제 숍페이도 결제 수단으로 추가된다. 비밀번호 관리 서비스 1패스워드와도 연동해 이용자가 이미 쓰고 있는 로그인 정보를 뮤즈가 활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뮤즈 구동 화면.[사진=메타플랫폼스]  2026.09.09 mj72284@newspim.com 메타는 뮤즈의 보안 구조를 강조했다. 뮤즈는 '뮤즈 시큐어 VM'이라는 전용 가상머신에서 돌아간다. 클라우드에 있는 독립된 컴퓨터로, 다른 사용자의 에이전트가 접근할 수 없도록 분리돼 있다. 사용자가 연결한 서비스의 데이터와 인증 정보도 이곳에 저장된다. 같은 장치 안에는 '센티널'이라는 별도 감시 에이전트가 시스템 수준에서 분리돼 작동한다. 센티널이 승인하지 않으면 뮤즈가 하는 어떤 작업도 인터넷에 닿지 않는다. 필요할 때는 사용자에게 허락을 구한다. 뮤즈는 사용자의 비밀번호와 결제 수단을 볼 수 없다. 사용자가 제공한 인증 정보는 보안 저장소에 들어가며, 뮤즈는 내용을 보지 않고 사용만 한다. 사용자가 브라우저에 직접 입력한 비밀번호도 마찬가지다. 이메일 발송이나 구매처럼 민감한 작업 전에는 반드시 사용자에게 확인을 받는다. 수행한 작업과 계획 중인 작업의 전체 기록도 보여준다. 연결할 앱과 권한 범위는 사용자가 정한다. 이메일이라면 읽기만 허용할지 대신 보내는 것까지 허용할지 고를 수 있다. 권한 변경이나 연결 해제도 언제든 가능하다. 메타는 사용자가 자사 AI 모델 학습에 대화 내용을 쓰지 않도록 거부할 수 있으며, 뮤즈의 대화나 가상머신 안의 데이터를 광고 시스템과 공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기억한 내용도 사용자가 잊으라고 지시할 수 있다. 메타는 올해 안에 '뮤즈 컨피덴셜 VM'을 내놓을 계획이다. 가상머신 전체를 사용자만 가진 열쇠로 암호화해 메타조차 접근할 수 없도록 하는 방식이다. 뮤즈는 미국에서 iOS와 안드로이드, 웹사이트(muse.ai)를 통해 순차 공개된다. AI 스마트 글래스에도 곧 적용된다. 대부분의 기능은 무료이며 더 많은 작업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구독제도 마련됐다.   mj72284@newspim.com 2026-09-09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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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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