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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국회 토론회] 문재인정부 부동산정책, 이래서 3040 집 살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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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현 기자 =

▲김병주 의원실, 대한민국해군 창설 100주년 어디로 가야하나? 해군의 어제, 오늘 그리고 Vision 2045(오전 9시30분~12시30분,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권칠승 의원실·남인순 의원실·강병원 의원실·고영인 의원실, 강선우 의원실·서영석 의원실·최혜영 의원실·배진교 의원실,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로 '단계적 폐지'의 마지막 걸음을 걸어라!(오전 10시,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배진교 의원실·민병덕 의원실, 사모펀드 환매중단사태로 본 금융감독체계 개편 방향 토론회(오전10시,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권인숙 의원실, 손정우 이대로 풀어줄 것인가? 아동성착취 엄중처벌 대안마련을 위한 긴급토론회(오전10시,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강선우 의원실·보건복지부·교육부·식품의약품안전처, 어린이 학교급식 안전실태 점검 및 개선방안(오전10시,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양정숙 의원실·문정복 의원실·임종성 의원실·전용기 의원실, e-모빌리티 어디까지 왔나? 4차산업 성공을 위한 국회의 역할(오후2~4시,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김상훈 의원실·(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기본 소득, 복지 정책인가? 포퓰리즘인가?(오후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송언석 의원실·자유시장연구원·선진경제전략포럼, 문재인정부 부동산정책, 이래서 3040 집 살 수 있나?(오후2시,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임종성 의원실·김성원 의원실, 물관련 법정계획 정비방안 토론회(오후2~4시, 입법조사처 대회의실)

▲박수영 의원실·한반도선진화재단 국방연구회, 북한 핵무장 시대 동맹과 자강(오후2~5시, 국회도서관 강당)

▲김영호 의원실, 일본, '한반도 평화의 훼방꾼' 인가? 국회정책토론회(오후2~5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유의동 의원실·홍기원 의원실·군 소음 피해보상 및 주민지원을 위한 지방자치단체협의회, 군소음 피해 정당보상 실현을 위한 공청회(오후3~5시, 의원회관 대회의실)

▲인재근 의원실, 의료기기 국산화 개발 활성화 - 소화기내시경을 중점으로 : 의료기기 국산화 개발을 위한 정책 토론회(오후3~5시,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부동산 대책 관련 긴급 보고를 받고 다주택자를 비롯한 투기성 주택 보유자의 부담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정부가 상당한 주택 물량을 공급했지만 부족하다는 인식이 있으니 발굴을 해서라도 공급 물량을 늘리라고 주문했다. 사진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서울도심 아파트의 모습. 2020.07.19 yooksa@newspim.com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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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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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동부 해상서 규모 7.4 지진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인도네시아 동부 해상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해 인명 피해와 건물 파손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당국은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고 해안가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를 권고하며 상황 대응에 나섰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오전 인도네시아 북말루쿠주 몰루카 해역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당초 규모 7.8로 발표됐으나 이후 7.4로 하향 조정됐고, 진원 깊이도 약 10km에서 35km로 수정됐다. 진앙은 필리핀 해안에서 남쪽으로 약 580km, 말레이시아 사바주에서 약 1000km 떨어진 해역으로, 인도네시아 동부와 주변 해역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NHK 캡처] 이번 지진으로 북슬라웨시주의 주도 마나도에서는 건물 잔해가 떨어지면서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방송 메트로TV 등은 텔나테와 마나도 일대에서 다수의 건물이 파손되고 외벽이 붕괴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여진도 이어지고 있다. USGS는 본진 이후 최대 규모 5.5에 달하는 여진이 여러 차례 관측됐다고 밝혔다. 추가 피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지진 직후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북말루쿠주와 북슬라웨시주 전역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진앙 반경 1000km 이내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해안에서는 쓰나미 발생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한국과 일본, 대만, 필리핀, 괌 등지에서도 0.3m 미만의 해수면 변동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인도네시아는 환태평양 조산대, 이른바 '불의 고리'에 위치해 있어 지진과 화산 활동이 빈번한 지역이다. 지진으로 건물 밖으로 피신한 사람들 [사진=로이터 뉴스핌] goldendog@newspim.com 2026-04-0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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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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