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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현황] 일본, 신규 확진 266명...7일 만에 300명 미만(15일 0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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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14일 일본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6명 발생했다. 일본의 하루 신규 확진자가 300명 미만을 기록한 것은 지난 7일 이후 1주일 만이다.

도쿄(東京)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80명 확인되면서 1주일 만에 100명 아래로 내려섰다. 연령대별로는 20대가 17명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16명, 50대 15명, 40대 13명 순이었다. 10세 미만 확진자도 2명 발생했다.

이밖에 오사카(大阪)부에서 32명, 가나가와(神奈川)현 16명, 후쿠오카(福岡)현 7명, 아이치(愛知)현 23명, 사이타마(埼玉)현 16명, 지바(千葉)현에서 11명의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마스크를 쓰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도쿄 시민들. 2020.08.05 goldendog@newspim.com

이로써 15일 0시 현재 일본 내 누적 확진자 수는 7만6751명으로 늘어났다. ▲일본 국내 확진자(전세기 귀국자, 공항 검역 등 포함) 7만6039명 ▲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712명을 더한 것으로, NHK가 공개한 각 지자체 확진자 수를 취합한 수치다.

사망자는 도쿄와 가나가와현에서 각 2명, 오사카부와 나라(奈良)현, 이바라키(茨城)현, 이시카와(石川)현에서 1명씩 모두 8명이 발생했다.

일본 내 누적 사망자 수는 1468명으로 늘어났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탑승자 13명 ▲일본 내 확진자 1455명이다.

일본 내 확진자의 지역별 현황을 보면 ▲도쿄 2만3083명 ▲오사카부 9636명 ▲가나가와현 5959명 ▲후쿠오카현 4948명 ▲아이치현 4932명 ▲사이타마현 4299명 ▲지바현 3402명 ▲효고(兵庫)현 2478명 ▲오키나와(沖縄)현 2294명(미군 확진자 제외) ▲홋카이도(北海道) 1884명 순이다.

그 외 ▲교토(京都)부 1628명 ▲이시카와현 731명 ▲이바라키현 614명 ▲기후(岐阜)현 594명 ▲구마모토(熊本)현 569명 ▲군마(群馬)현 553명 ▲나라현 546명 ▲시즈오카(静岡)현 504명 ▲히로시마(広島)현 472명 ▲시가(滋賀)현 471명 순이었다.

14일 시점에서 일본 내 확진자 중 인공호흡기를 부착했거나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환자는 전일보다 5명 늘어난 185명이다.

한편, 증상이 개선돼 퇴원한 사람은 전일보다 343명 늘어난 6만7901명이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탑승자가 659명 ▲일본 국내 확진자가 6만7242명이다.

코로나19 감염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PCR검사(유전자증폭 검사)는 지난 10일(속보치) 하루 1만8909건이 진행됐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일본 도쿄 시민들이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후임을 결정하는 일본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이 당선됐다는 소식을 실은 호외를 읽고 있다. 2020.09.14 gong@newspim.com

goldendo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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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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