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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패로우, 보안관련 '파워 유저 컨퍼런스 2020' 온라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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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스패로우가 오는 22일 'Sparrow PUC 2020 Virtual'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파수 자회사 스패로우는 매년 진행해온 고객 연례 초청 행사인 파워유저 컨퍼런스를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방식으로 열기로 했다. 오는 22일 오전 10시30분부터 한 시간 가량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스패로우 고객사 및 파트너사뿐만 아니라 '시큐어코딩과 데브섹옵스' 등에 관심있는 잠재 고객들도 참여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스패로우, 파워 유저 컨퍼런스 2020 온라인 개최. [사진=스패로우] 2020.10.13 jellyfish@newspim.com

Sparrow PUC Virtual 2020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이 가능하며, 행사 시간에 맞춰 안내 받은 URL로 접속하면 된다.

컨퍼런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국내에서 잘 관리되고 있지 않은 오픈소스 보안과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스패로우가 새로 출시한 오픈소스 관리도구인 Sparrow SCA를 소개하며 효과적으로 오픈소스의 취약점 및 라이선스 위배 사항을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 행사인 블랙햇 USA 2020에서 중요하게 다뤘던 최신 IT 트렌드 및 보안 기술 등을 짚어본다. 방대한 주제로 진행돼 제대로 살펴보기 어려웠던 블랙햇 행사의 핵심 메시지들을 국내 관객이 알아보기 쉽도록 세션 별로 정리하여 소개한다. 

마지막 세션으로는 통신 및 금융 분야에서의 데브섹옵스 성공사례 및 고객의 주요 질문에 답하는 토론 형식의 '스패로우 토크 코너'가 진행될 예정이다.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는 "온라인의 장점을 살려, 기존보다 더 많은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언급하며, "스패로우가 준비한 다양하고 유익한 콘텐츠들이 인원수 및 장소에 제약없이 실시간으로 인터랙티브하게 소통될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스패로우는 첫 공식 온라인 행사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사전 등록한 분들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며, 온라인 행사 당일은 행사 참여 MVP를 뽑아 에어팟 프로를 증정한다.

jellyfi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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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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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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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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