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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블록체인] 10월 27일 오전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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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BTC 고래 투자자 역대 최다
미 국세청 "에어드롭 등 암호화폐 획득 시 납세자 신고 의무"

[서울=뉴스핌] 이지연 기자 =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BTC 고래 투자자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25일(현지시간) 기준 보유 잔액 1,000 BTC 이상 고래 주소 수는 2,231개다. 1,000BTC는 현재 가격 기준 약 147억 원에 달하는 규모다.

코인텔레그래프는 해당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래들이 최소 223만BTC를 컨트롤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BTC 전체 공급량의 약 12%에 달하는 규모다. 한편 비티코인차트(BitcoinCharts)는 최근고래 보유 BTC 규모를 코인텔레그래프 데이터보다 훨씬 많은 7,902,469 BTC(전체 공급량의 42%)로 추정한 바 있다.

글래스노드

◆미 국세청 "에어드롭 등 암호화폐 획득 시 납세자 신고 의무"
미 국세청(IRS)이 최근 발표한 2020년 1040 양식 초안 지침에 따르면 납세자가 에어드롭이나 하드포크 등을 통해 무료로 암호화폐를 수령했을 시 해당 양식 암호화폐 문항에서 yes에 체크해야 한다. 앞서 포브스는 IRS가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관련 질문이 포함된 2020년 1040 양식 초안 지침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2020년 한해 동안 단순히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거나 자체 보유한 지갑 간 이체를 했을 경우엔 암호화폐 문항에서 yes에 체크할 필요가 없다.

◆日 미쓰비시 등 7개사, 블록체인 기반 무역 관리 서비스 투자
일본 The Nikkei에 따르면 NTT데이터(NTT DATA), 미쓰비시(Mitsubishi) 등 7개 일본 기업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무역 정보 및 데이터를 관리하는 합작회사를 설립한다. 해당 기업은 NTT데이터에서 개발한 온라인 무역 활동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이 시스템은 수출입 회사의 영수증 및 은행에서 발행한 신용장을 관리하도록 설계됐으며,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제 3자의 데이터 변조를 방지한다. 해당 서비스는 금년 내에 개시될 예정이다. 프로젝트에는 NTT 데이터, 미쓰비시 외에, MUFG은행, 도요타통상(Toyota Tsusho), 가네마쓰(Kanematsu), 손포재팬보험(Sompo Japan Insurance), 도쿄마린화재보험(Tokio Marine&Nichido Fire Insurance) 등이 참여했다.

◆나스닥 상장사, 1만 대 비트메인 S19 Pro 채굴기 매입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사 Marathon Patent Group(MARA)가 비트메인으로부터 1만 대 S19 Pro 채굴기 매입 체결 계약을 체결했다. MARA 측에 따르면 해당 채굴기는 내년 1분기 채굴에 투입된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코인니스가 함께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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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69% 고공행진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4-2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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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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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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