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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형 뉴딜' 등 지역발전 아이디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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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스핌] 고규석 기자 = 전남 목포시가 '2020 목포시 시정발전 아디디어 공모'에 나선다.

31일 목포시는 시민과 공무원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0 목포시 시정발전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목포=뉴스핌] 고규석 기자 = 김종식 시장이 한 행사장에서 목포의 더 큰 변화와 발전을 위해 2020 시정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10.31 kks1212@newspim.com

이번 아이디어 공모에는 '생각을 나누고, 지혜를 모으는 통통 톡톡 아이디어'라는 부제가 붙어 눈길을 끈다. 공모기간은 내달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이다.

공모 주제는 '코로나19 및 미래변화 대응을 위한 아이디어'와 '목포 발전에 관한 자유 아이디어' 두 가지다.

세부적으로 △지역사회 감염 예방 △비대면 공공서비스 제공 △문화예술·관광 활성화 방안 등이다.

또 △미래3대 전략산업 △목포형 뉴딜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인구증가 방안 등도 좋은 주제다.

참여는 인터넷 국민신문고(https://epeople.go.kr), 우편(전남 목포시 양을로 203, 목포시청 기획예산과), 팩스(061-270-3578) 등을 통해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식은 목포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아 작성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목포시 기획예산과(061-270-8485)로 문의하면 된다.

노기창 목포시 기획예산과장은 "시민 여러분의 시정에 대한 관심과 아이디어가 목포의 더 큰 변화와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ks12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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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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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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