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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하반기 취업선배 직무 멘토링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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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태진 기자 = 한밭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는 9월~11월 총 4회에 걸쳐 학생들의 진로설정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2020 하반기 취업선배와의 직무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상반기에 소규모 대면으로 운영하던 멘토링 프로그램을 하반기에는 ZOOM을 활용한 실시간 화상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이를 통해 원거리에서 근무하는 취업선배 및 학생들의 접근성과 참여 기회를 넓혀 110여명의 참여를 이끌었다.

한국공항공사 전기직 선배와의 온라인 직무 멘토링 화면[사진=한밭대] = 2020.11.26 memory4444444@newspim.com

LH토지주택공사, 한국공항공사 등 학생들이 취업을 희망하는 공기업, 공공기관의 기계직군, 전기직군, 사업관리직군 등에 근무하는 4명의 취업선배가 멘토로 나섰다.

현장에서 활약 중인 멘토들은 자신이 근무하는 기업의 특성 및 채용전형 등을 소개하고 직무내용과 함께 필요역량과 취업전략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했다.

재학생들은 선배의 면접 노하우 등 취업 준비과정 경험담을 들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로 궁금한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대학일자리본부 취업지원관은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은 취업 선호도가 높아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다"며,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등에 대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memory444444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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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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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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