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필 미켈슨, NFL 스타 페이튼 매닝과 자선 골프 대회 재출격... CNN, 생중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미켈슨∙찰스 바클리 vs. 페이튼 매닝∙스테픈 커리
28일 오전4시 CNN 인터내셔널 채널에서 중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필 미켈슨과 NFL 스타 페이튼 매닝이 자선 골프 대회에 다시 출전한다.

워너미디어와 터너 스포츠가 개최하는 프리미엄 골프 대회인 '캐피탈 원 더 매치: 챔피언스 포 체인지 (Capital One's The Match: Champions for Change)'가 CNN 인터내셔널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사진= CNN]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 5 월 열렸던 '캐피탈 원 더 매치: 챔피언스 포 체리티 대회에 출전했던 골프 스타 필 미켈슨과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페이튼 매닝이 다시한번 모습을 보인다.

미켈슨과 매닝은 각각 미국프로농구 (NBA)의 전설인 찰스 바클리와 이번 대회 유일한 현역 선수인 스테픈 커리와 짝을 이뤄 대결한다.

경기는 28일 오전4시(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오로 밸리에 위치한 스톤 캐니언 골프 클럽에서 진행된다. 경기는 변형 얼터네이트 샷 방식으로 각 팀의 두 선수가 모두 티샷을 한 뒤 더 좋은 위치의 볼을 선택하여 교대로 샷을 하게 된다.

자선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마이크를 착용하여 다른 선수 및 중계진과소통하며 각 선수의 골프 카트에는 카메라가 부착돼 시청자들에게 이번 무관중 대회의 생생함을 전달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워너미디어와 선수들은 '전통 흑인 대학(HBCU: Historically Black Colleges and Universities)'을 지원하고 그들의 다양성, 평등성, 그리고 포용성 제고를 위한 노력을 조명한다.

출전 선수들은 자신들이 정한 대학교에 기부금을 전달하게 된다. 미켈슨은 잭슨 주립 대학교, 바클리는 터스키기 대학교, 커리는 하워드 대학교, 그리고 매닝은 그램블링 주립 대학교, 뉴올리언스 남부 대학 그리고 레인 칼리지 등 3개 학교를 선택했다.

이 대회는 캐피탈 원 더 매치의 세 번째 대회이다. 2018 년 첫 번째 대회는 타이거 우즈와 필 미켈슨의 매치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미켈슨이 승리했다.

올해 5월에 열렸던 두 번째 대회에선 우즈와 미켈슨이 각각 매닝과 NFL 스타 톰 브래디 (Tom Brady)와 짝을 이뤄 대결했으며 우즈와 브래디 팀이 이긴 바 있다.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