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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12월 프로모션…소상공인 대상 15만원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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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3 구매 시 최대 72개월 할부…조기 출고 시 차종별 최대 30만원 할인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르노삼성자동차는 올 한해 코로나19로 힘든 한해를 보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담은 신차 구매 프로모션을 12월 한 달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뉴 QM6, 더 뉴 SM6, 르노 캡처, 르노 마스터 15인승 버스를 18일까지 조기 출고하는 고객에게 3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XM3는 18일까지 조기 출고 시 20만원 할인이 제공된다. 여기에 뉴 QM6, 더 뉴 SM6, XM3, 르노 캡처를 구매하는 소상공인에게는 15만원의 특별 할인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이 밖에 각 차종별로 다양한 혜택이 12월 한 달간 제공된다. 스타일이 업그레이드된 대표 중형 SUV '뉴 QM6'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36개월 간 1.9% 또는 최대 72개월간 2.9%의 저금리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뉴 QM6 GDe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20만원 상당의 구입비, LPe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70만원 상당의 구입비가 추가로 지원된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르노삼성자동차 '뉴 QM6' [사진=르노삼성자동차] 2020.11.13 iamkym@newspim.com

프리미엄 중형 세단 더 뉴 SM6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마련됐다. LPe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0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에 더해 저금리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TCe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5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 혜택과 최대 72개월간 3.5%의 저금리 할부 혜택을 지원한다.

XM3 TCe 구매 고객은 무상 보증연장과 3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 또는 6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GTe 구매 고객은 3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XM3 할부 구매 시에는 최대 36개월간 3.5% 또는 최대 72개월간 3.9%의 저금리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36개월간 금리 4.9% 또는 48‧60개월간 금리 5.5% 혜택이 주어지는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캡처 구매 고객에게도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최대 36개월 금리 1.9% 또는 최대 72개월 금리 3.9%인 저금리 할부 혜택,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과 잔가율에 할부금 유예 혜택을 추가해 월 상환 부담을 줄인 스마트+할부 프로그램 중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해 매월 상환 부담을 줄였다.

르노 마스터 버스 15인승 구매 고객은 송구(Bye Old)영신(Buy Master)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150만원 현금 할인 또는 50만원 현금 할인 및 200만원 상당의 용품 구입비 지원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전기차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유럽 베스트셀링 전기차 르노 조에를 할부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60개월까지 3.5%의 저금리를 이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공무원, 교직원,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50만원의 특별 할인 혜택을 추가로 지원한다.

전기차 SM3 Z.E.를 현금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600만원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할부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72개월까지 이용 가능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과 함께 10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현금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용품 구입 지원비 최대 70만원 또는 현금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할부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60개월까지 이용 가능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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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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