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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주택 '충북오창 사랑으로 부영' 임대 선착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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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앞 어린이집·초등학교 있는 '학세권' 아파트
오창 산업단지 1.6만명 배후수요 있어 '직주근접'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부영주택은 충청북도 청원군 오창읍 제2산업단지 내 '충북오창 사랑으로 부영' 임대 아파트의 잔여세대를 공급 중이라고 1일 밝혔다.

단지는 오창제1·2산업단지와 오송생명과학단지 근로자 약 1만6000여명을 배후로 둔 아파트로 임대 관련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충북오창 사랑으로 부영 [사진=부영] 2020.12.01 sungsoo@newspim.com

충북오창 사랑으로 부영은 총 5단지부터 8단지까지 총 4개 단지가 있다. 지하 1층, 지상 최대 17~25층, 42개 동, 전용면적 57~82㎡, 총 3100가구 규모다.

임대가격은 전세 형태로 전용면적 57㎡가 1억1500만원, 전용면적 82㎡가 1억5500만원이다. 세대 내부를 직접 둘러보고 결정할 수 있으며, 계약 절차가 끝나면 즉시 입주할 수 있다. 1년 단위 계약도 가능해 단기 임대를 목적으로 한 수요라면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 내에는 부영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있다. 부영그룹 보육지원팀에서 국공립 수준의 검증된 원장을 선발, 보육전문가의 체계적인 보육프로그램과 컨설팅으로 운영한다.

임대료가 없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전문성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영유아 복지와 학부모의 비용 부담을 줄여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높다.

단지를 둘러싸고 창리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어린 아이들의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오창중학교와 오창고등학교를 비롯한 학원가도 밀집해 있다. 인근에 충북 최대 규모의 오창할인마트가 있고 오창호수공원, 대표 번화가인 오창먹거리타운이 가깝다.

교통여건도 장점이다. 청주오창북부터미널이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KTX 오송역이 차로 20분 거리에 있다. 개발 호재도 있다. 청주시에는 기초과학 연구와 신약·반도체 등 첨단산업연구의 핵심장비인 '방사광가속기'가 들어선다.

방사광가속기는 기초과학 연구를 목적으로 하는 '초정밀 거대 현미경'으로, 신소재·바이오·생명과학·반도체·디스플레이·신약개발 등 첨단산업에 필요한 최첨단 실험장비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은 방사광 가속기 건설이 6조7000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2조4000억원의 부가가치유발 효과, 13만70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낼 것으로 분석했다.

충북오창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의 홍보관은 충북오창 사랑으로 부영 5단지(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2산단4로 20) 상가 201호에 위치해 있다. 방문 시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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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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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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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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