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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일부 부서 외부 이전…의회동 준공까지 분산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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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스핌] 송호진 기자 = 충남 아산시는 2021년 조직개편과 증원계획에 따라 부족해지는 청사 공간문제 해결을 위해 일부 부서를 외부로 재배치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시는 꾸준한 인구증가와 급증하는 행정수요에 적극 대처하고자 회의실을 사무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청사 공간 부족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으나 더 이상 인원을 수용할 공간이 부족해 의회동이 준공될 때까지 임시 청사에 분산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아산시청 전경 [사진=뉴스핌 DB] 2020.12.03 shj7017@newspim.com

오는 18일 일과 후부터 20일까지 실옥동 IBK기업은행 건물(아산로 79) 3‧4층으로 환경보전과와 공원녹지과가, 풍기동 이순신 종합운동장으로 문화관광과와 체육진흥과가 이전하며 기업경제과와 자치행정과는 일부 확장 및 사무실 위치 이동이 이뤄진다.

24일부터 27일에는 과밀부서인 사회복지과, 경로장애인과, 도로과, 안전총괄과, 사회적경제과가 이전한 문화관광과 자리를 활용해 확장한다.

박종열 시 공공시설과장은 "시는 의회동 증축공사를 올해 말 착공해 2022년 6월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부족한 청사 공간문제 해결을 위해 의회동 증축 후에 이번 외부 이전 부서를 청사 내에 재배치할 예정이다"라며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주민 홍보와 청사 안내표지판 일제정비 등을 실시하겠다. 일부 부서의 외부 배치로 인해 주민들께서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부득이한 상황임을 감안해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shj70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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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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