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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빗팩토리, 시그널플래너 분석 기반 연말정산 노하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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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13.6% 보장성 보험료 세액공제 최대 한도 100만원 미만 납입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해빗팩토리는 마이데이터 기반 보험분석 서비스 시그널플래너의 누적된 보험분석 데이터를 분석해 연말정산 시 보험료 세액공제 혜택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18일 공개했다.

해빗팩토리는 연말정산 시즌을 앞두고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시그널플래너에서 확인한 약 420만건 보험 가입 내역을 분석했다. 그 결과 시그널플래너 이용 고객 중 13.6%는 보장성 보험을 통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인 100만원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해빗팩토리, 시그널플래너 분석 기반 연말정산 노하우 공개 2020.12.18 0I087094891@newspim.com

보장성 보험의 경우 연간 100만원까지 납부 금액의 13.2%(지방소득세 포함)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연간 최대 132,000원을 세액공제 받을 수 있는 셈이다. 만약 100만원 보다 적게 납부했다면, 납부한 금액의 위 세율만큼을 돌려받을 수 있다. 장애인 전용 보험상품을 납입했다면 장애인 전용 보장성 보험료 100만원까지는 16.5%, 일반 보장성 보험료 100만원까지는 13.2%를 각각 돌려받을 수 있다.

보장성 보험료 세액공제 기준은 보험계약자가 세액공제를 신청하는 근로자여야 한다. 즉 본인이 가입한 본인보험은 세액공제 대상이지만, 본인이 가입했지만 가족이 피보험자인 경우, 피보험자인 피부양자가 연간 소득 100만원 이하인 경우만 세액공제가 가능하다.

맞벌이 부부 중 한 명은 본인의 보험으로 100만원을 모두 채웠고 배우자는 그렇지 못할 경우, 자동차 보험이나 여행자 보험 등의 계약자를 배우자로 하고 피보험자를 부부한정으로 가입한다면 배우자가 받을 수 있는 보험료 세액공제액이 늘어날 수 있다. 자녀를 위한 보험도 마찬가지이다. 자녀보험의 계약자를 배우자로 바꾸고, 자녀를 배우자의 연말정산 피부양자로 등록한다면 아내가 보험료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보장성 보험뿐만 아니라, 저축성 보험을 통해서도 절세혜택이 가능하다. 시그널플래너 전체 이용자 중에서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연금저축보험을 보유한 이용자는 4.5%에 불과했다.

일반적인 연금저축의 세액공제 한도는 최대 연 400만원이다. 400만원을 올해 안에 납입한다면 13.2%(지방소득세 포함)을 공제받는다. 만약 본인의 종합소득이 연 4,000만원 이하 이거나 근로소득이 연 5,500만원 이하라면 16.5%(지방소득세 포함)을 공제받는다. 이 경우 400만원에 16.5%를 적용하면 최대 66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는 셈이다. 종합소득 1억원 이상이나 근로소득 1.2억 이상 대상자는 세액공제 한도가 300만원으로 하향된다.

만 50세 이상 가입자라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한시적으로 신설된 추가 세액공제 한도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일반 가입자들은 400만원이 세액공제 한도이지만, 만 50세 이상 가입자의 경우 일시적으로 한도를 600만원까지 늘려준다. 단 이 혜택은 총 급여 1억 2천만원 이상이거나,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에게는 해당하지 않는다.

시그널플래너의 마케팅담당 전진혁 상무는 '마이데이터 시대를 앞두고 시그널플래너를 활용해 보험 데이터와 지출 데이터를 현명하게 활용하실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이번 분석을 실시하게 되었다"라며 "이제 2주 남짓 남은 기간 동안 시그널플래너 앱을 통해 본인의 보험료 수준을 체크하고, 현명하게 잘 조정한다면 13월의 월급인 연말정산을 보다 현명하게 활용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0I0870948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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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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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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