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hc가 14일 말복 앞두고 복 시즌 혜택을 시작했다.
- 16일까지 앱서 주간 3000원, 당일 1000원 쿠폰을 준다.
- 신메뉴와 미니언즈 키링 혜택도 함께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가 오는 14일 말복을 앞두고 삼복 시즌 마지막 혜택을 선보인다.

올해 초복 당일 bhc 주문 건수는 전주 동기 대비 150.1% 증가했다. 중복 기간에도 전주 동기 대비 75%, 전년 동기 대비 89% 성장했다. 손이 많이 가는 보양식을 직접 준비하기보다 배달이나 외식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치킨을 찾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트렌드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bhc는 이러한 복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16일까지 초복·중복·말복이 포함된 각 주간에는 bhc앱에서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각 복날 당일에는 1000원 할인 쿠폰을 추가 지급해 최대 4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bhc는 지난 달 9일 은은한 커리 시즈닝에 허니버터요거트 소스를 곁드릴 수 있는 '커링클'을 출시했다. '크리스피 번', '콰삭 감자', '가래떡 떡볶이' 등 신규 사이드 메뉴 3종도 함께 선보였다. 또한 미니언즈 콜라보로 '미니언즈 시즈닝 키링' 증정 혜택도 마련했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