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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2월23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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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
- 안양범계 공공복합청사 업무협약식 (14:00 신관 2층 상황실)
▲최문순 강원지사
- 공식 일정없음
▲이철우 경북지사
-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충무시설 영상회의실)
- 안심접시 및 안심식당 지정제 경진대회 시상식(14:00 접견실)
- 2020년 일자리 창출 시‧군 평가 시상식(16:00 다목적홀)
▲권영진 대구시장
- 특별한 일정 없음
▲허태정 대전시장
- 코로나19 중대본 영상회의(08:30 영상회의실)
- 희망2021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식(11:00 응접실)
- 2020 시립예술단 유공자 시상식(14:00 중회의실)
▲이춘희 세종시장
- 2040 도시기본계획 실국보고회(14:30 집현실)
▲양승조 충남지사
- 내포 집단 에너지시설 착공식(10:30 예산 삽교)
- 충남인재육성재단 장학기부금 전달식 및 노동자이사 위촉식(11:50 충남개발공사)

[인천=뉴스핌] 정일구 기자 = 박남춘 인천시장이 22일 오후 인천 서구 청라동 제3연륙교 종점부 접안시설 부근에서 열린 제3연륙교 착공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제3연륙교는 인천 영종하늘도시(중구 중산동)와 청라국제도시(서구 청라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4.67㎞(해상교량 3.5㎞), 폭 29~30m에 왕복 6차로 교량으로 2025년 말 준공될 예정이다. 2020.12.22 mironj19@newspim.com


▲송하진 전북지사
- 코로나19 극복운동 경제건설농업분야 간담회(10:30 회의실)
- 한돈협회 전북지회 성금 기탁식(14:30 회의실)
- 2020년 하반기 퇴(이)임 공무원 공로패 수여식(15:00 중회의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재난상황실)
- 2020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10:00 12층 국제회의실)
-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 발표 기자브리핑(13:30분 비대면)
- 2021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14:00국제의전실)
- 임시선별진료소 현장방문(15:30 미정)
▲김경수 경남지사
- MBC드라마 제작지원 업무협약 체결식(11:00 도정회의실)
- 코로나19 의료인력 지원을 위한 의료계 간담회 영상회의(15:00 영상회의실)
▲송철호 울산시장
- 실·국장 회의(09:00 집무실)
- 청소년 안심약국 업무협약 체결식(15:00 접견실)
- 조계종사암연합회, 고려아연 성금 전달식(15:30 접견실)
- 소통참여단 표창 수여식(16:00 집무실)
- 복지분야 유공자 표창 수여식(16:30 2층 대강당)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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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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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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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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