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스타톡] '펜트하우스' 이태빈 "지독한 악행 연기, 욕 먹어도 좋았어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배우 이태빈이 역대급 시청률과 화제 속에 종영한 '펜트하우스' 시즌1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민혁 역을 맡은 그는 충격적인 사건의 중심에 있지는 않지만, 주변의 감정을 전달하며 시청자들과 거리감을 좁히는 역할을 해냈다.

'펜트하우스' 시즌1의 종영을 앞두고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태빈은 현재 시즌2의 촬영을 진행 중이라면서 드라마의 흥행에 무척이나 뿌듯해 했다. 시즌1에서 중학생 역으로 출발했지만, 시즌2에서는 내적, 외적으로 조금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전망이다.

"처음에 오디션 보고 역할 받았을 때부터 잘 될 드라마라고 생각했어요. 기대만큼 성적이 잘 나와서 기분좋죠. 옆에서 고생하고 있는 친구들이랑 여러 분들이 다같이 노력한 결과같아요. 요즘 많이 어려운 때잖아요. 장소 섭외 때문에 촬영 스케줄이 바뀐 적도 있었고 어쩔 수 없이 사람이 모이다보니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분위기는 정말 좋아요. 감독님도 처음보다 훨씬 더 기분좋게, 잘해주시고 애들끼리는 워낙 친해져서 초반부터 분위기가 좋았죠."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SBS '펜트하우스'에 출연한 배우 이태빈 [사진=크레빅엔터테인먼트] 2021.01.08 jyyang@newspim.com

이태빈은 오디션을 통해 스타작가 김순옥의 '펜트하우스'에 합류했다. 당시를 떠올리며 그는 "실제 나이보다는 조금 어려보이는 얼굴이 도움이 됐다"고 추측했다. 실제로 약간은 밝고 말이 많은 민혁의 성격과는 거리가 있다면서도, "작품 운이 정말 좋다"고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오디션 대본은 우리 작품이 아니었어요. 다른 학생 역이 있는 드라마 대본이었죠. 처음부터 민혁이 역은 아니었고, 정해진 다음엔 학원물을 많이 찾아보면서 준비를 했어요. 제가 20대라 중학생이랑은 굉장히 멀리 있는 나이지만요. 좀 어려 보이는 얼굴이라 도움이 된 것 같아요. 하하. 오디션장에서는 될 거라 예상 못했어요. 민혁이는 굉장히 밝은 친구지만 다들 자기 얘기를 하는데 받아치기만 하는 역이에요. 저는 말이 없는 편이라 민혁이랑 너무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촬영을 하면서 오히려 밝아진 느낌이 들어요. 좀 나쁘게 보일 수 있지만 솔직하고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캐릭터라 좀 순수한 면이 있죠. 그런 면을 저한테서도 발견하게 돼요."

사실상 '펜트하우스'의 주요 사건들과 이야기를 끌고가는 건 이지아, 유진, 김소연, 엄기준 등 성인 역의 배우들이다. 게다가 그 자식들인 청아예고 학생들 중에서도 김현수, 김영대 등 주목되는 친구들이 있었다. 말하자면, 민혁의 분량이 많지는 않다. 이태빈은 이 점에 수긍하며 전체 드라마가 흘러가는데 보탬이 되게끔 방향을 잡았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SBS '펜트하우스'에 출연한 배우 이태빈 [사진=크레빅엔터테인먼트] 2021.01.08 jyyang@newspim.com

"학생 역들은 모두 부모의 거울이에요. 민혁의 엄마가 갖고 있는 헤라팰리스 내의 인싸력을 제게서 보실 수 있죠. 중심에 있지는 않지만 거기 서고 싶어하고, 듣고 전달하고 그런 친구예요. 아버지한테선 마마보이같거나 조금 지질한 부분도 물려받았죠. 그 덕에 쉽게 공감을 살 수 있는 캐릭터이기도 해요. 하하. 석경이나 은별이보다는 현실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인물이라서요. 제가 집중한 건 캐릭터가 너무 많고 작가님이 하실 얘기도 너무 많으니 뭘 보여주기보단 맞춰가야겠단 생각이었어요. 시즌2 때는 약간의 캐릭터 변화를 겪게 될텐데 조금 욕심 내보려고 해요. 아버지와 더 비슷한 느낌으로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태빈은 특히 청아예고 학생 친구들 사이에서도, 아역배우 출신 진지희의 유제니 역과 주로 호흡했다. 극 초반 제니가 민혁을 짝사랑하는 설정이 있었지만, 휘몰아치는 충격적인 전개 속에 조금은 관계가 흐려졌다. 그는 아쉬움을 드러내기보다, 진지희와 함께 호흡할 수 있어 기쁜 마음을 더 강조했다.

"지희가 현장에서 많이 도와줬어요. 장난으로 지희 선배님이라고 부르기도 했죠. 경력이 굉장히 많고 좀 모르는 건 잘 알려주고 진짜 선배님으로 모시고 있어요. 하하. 엄청 귀엽고 착한 친구예요. 배려심도 강하고요. 아이들의 이야기와 관계성이 지금은 많이 줄어든 상태예요. 편집을 하면서 빠진 부분도 있는데 제니가 저를 좋아하는데 제가 틱틱대다 받아주는 그런 관계성이 있었죠. 시즌2에서는 조금 더 부각될 예정이에요. 긍정적인 방향일지 아닐지는 스포일러라서 여기까지만 말씀드릴게요."

앞서 이태빈이 언급한 것처럼, 본인과 너무 다르기에 노력한 부분도 있었다. 다행히 작가, 감독도 그의 노력을 알아보고 "민혁이처럼 보인다"고 칭찬해줬다고. 처음으로 지상파 드라마, 유명 작품에 나쁘게 보일 수 있는 역으로 출연하면서 고민도 많았지만, 다행히 시청자들은 그의 고민을 알아봐줬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SBS '펜트하우스'에 출연한 배우 이태빈 [사진=크레빅엔터테인먼트] 2021.01.08 jyyang@newspim.com

"말하는 목소리 톤이나 속도가 워낙 안맞아서, 톤 자체를 올리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가장 충격적인 신은 아무래도 설아와 로나를 괴롭히는 장면이죠. 설아를 괴롭힐 땐 너무 부담이 되고 힘들어서 맥주 한 캔을 마시고 들어갈 정도였어요. 제가 즐거워하고 재밌어해야 시청자들이 분노를 해야 하는 장면이어서요. 인스타그램 DM으로 굉장히 욕이 많이 왔더라고요. 하하. 오히려 그러니까 만족스러웠어요. 저도 제 표정을 보고 '왜 이렇게 즐거워하지? 제 정신인가?' 할 정도였거든요. 100% 만족할 수는 없지만 연기적으론 사실 욕 먹어서 좋았어요.(웃음)"

'펜트하우스'에 앞서, 이태빈은 2019년 화제의 연극 '어나더 컨트리' 무대에 서기도 했다. 그때도 영국 상류층 학생들의 암투를 그렸던 그는 이번에도 중학생부터 고등학생 역까지, 교복 차림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그는 "학교 생활에 향수가 있어 교복 차림이 좋다"면서도 때때로, 주인공보다 빛나는 악역을 꿈꾸고 있음을 털어놨다.

"뉴질랜드로 유학을 갔었어서 한국에서 학교 다닌 기간이 길지 않아요. 학원물은 항상 좋아하죠. 교복 입고 놀이공원 놀러가는 걸 꿈꿨을 정도로요. 하하. 사실 무조건 주인공보다도 반전의 키를 쥔 악역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커요. 무조건 선하거나 정의로운 느낌에 갇혀있지 않은, 선하게 생겼는데 악역 눈빛 같은 느낌이 저한테 있는 것 같아요. 그게 도움이 될 거라고도 생각하고요. 작품 운은 좋은데 아직까진 정말 딱 맞는 배역은 못만난 것 같거든요. 또 다른 작품에서 '이런 것도 할 수 있는 배우구나. 잠재력 있는 배우구나' 하고 느끼게 해드리고 싶어요."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정후, 9호 홈런 등 3할 타율 복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홈런 포함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타율 3할대에 복귀했다. 이정후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시즌 타율은 0.300으로 올라섰다. 이정후는 1회말 유격수 뜬공, 3회말 유격수 병살타로 물러나며 출발이 안 좋았다. 수비에서도 1회말 알바레스의 타구를 놓치는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방망이로 곧바로 빚을 갚았다. 팀이 1-1로 맞선 5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헤이든 웨스네스키의 2구째 92.5마일(약 148.8km) 포심 패스트볼을 통타해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정후. [사진=샌프란시스코 SNS] 2026.08.11 psoq1337@newspim.com 시즌 9호포로 빅리그 데뷔 후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을 경신했다. 장외로 날아간 대형 홈런이었으나 오라클 파크 특유의 '스플래시 히트'에는 미치지 못했다. 타구가 맥코비만 바닷물에 직접 빠지지 않고 난간을 맞았다. 이정후는 8회말에도 바뀐 좌완 스티븐 오커트의 슬라이더를 밀어쳐 좌전 안타를 만들며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이후 2루 태그업까지 성공했으나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는 실패했다. 연장 10회말 마지막 타석에서는 유격수 땅볼로 돌아섰다. 이정후의 활약에도 샌프란시스코는 웃지 못했다. 3-2로 앞서던 9회초 마무리 딜런 스미스가 동점을 허용했다. 이어진 10회초 승부치기에서 제이슨 폴리가 폭투와 피안타로 무너지며 3실점했다. 결국 샌프란시스코는 3-6으로 역전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송성문. [사진=로이터] 2026.08.11 psoq1337@newspim.com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은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2타수 무안타 1희생번트에 그쳤다. 3회말 무사 2루에서 희생번트를 성공시켰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았다.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209로 떨어졌다. 샌디에이고는 7회말 터진 잭슨 메릴의 역전 2점 홈런에 힘입어 3-2로 승리, 3연승을 달렸다. 밀워키 배지환은 결장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11 13:43
사진
부부 '공동명의 절세'도 옛말?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셈법이 세제개편을 계기로 한층 복잡해지고 있다. 그동안 절세 수단으로 활용돼 온 공동명의가 제도 변화에 따라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주택 보유 형태에 따른 세 부담을 다시 따져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 명의 따라 달라지는 종부세…입법예고에 반발 1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세제개편안으로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부세 계산법이 달라지면서 명의 형태와 실제 거주 여부에 따른 세 부담 격차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같은 한 채를 보유하더라도 단독명의인지 공동명의인지, 공동명의 특례를 선택하는지에 따라 공제액과 세액이 달라져서다. 기존에 절세를 위해 선택했던 명의 구조가 세법 변화에 따라 불리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이번 세제개편안은 주택 수 중심이던 종부세 체계를 주택가격과 실제 거주 여부 중심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거주 1세대 1주택자의 기본공제는 현행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높이는 반면 비거주 1주택자는 9억원을 적용한다. 1주택자의 공정시장가액비율은 70%가 적용된다.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는 지분별로 각각 종부세를 내는 방식과 부부 중 한 명을 1세대 1주택자로 간주하는 공동명의 1주택 특례 가운데 유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특례를 택하면 단독명의 1주택자와 마찬가지로 실거주 여부에 따라 14억원 또는 9억원의 기본공제를 적용받는다. 반대의 경우 부부가 각자 보유 지분에 대해 별도의 납세자가 돼 종부세를 계산한다. 결국 실제로는 같은 집 한 채를 보유하고 있어도 명의와 특례 선택에 따라 적용되는 공제 구조에 차이가 있다. 비거주 1주택자의 기본공제가 9억원으로 낮아지면서 공동명의 일반과세가 더 유리해지는 사례가 나타날 수 있다. 공동명의자가 1세대 1주택자와 다른 과세체계에 놓이면 오히려 불리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납세자들의 불만은 실제 보유주택 수보다 명의의 형식에 따라 과세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데 집중돼 있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법제처 국민참여입법센터 내 종부세법 개정안 입법예고에 총 3207건의 의견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공동명의와 관련한 의견은 29건으로 전체의 약 0.9%다. 의견 제출자 A씨는 "부부 공동명의는 공정시장가액비율 80%, 단독명의는 70%를 적용하는데 공동명의를 하지 말라는 것인지 의도를 모르겠다"며 "그냥 세금을 더 걷겠다는 것으로 들린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제출자는 B씨는 재산세와 종부세의 기준이 다른 점을 문제삼았다. 그는 "재산세는 이미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1주택 기준을 적용하면서 종부세는 명의가 2인이라는 형식적인 이유로 불이익을 주는 것은 세제 간 엇박자"라며 "집이 두 채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한 채인데 부부가 공동명의로 등기했다는 이유로 차별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종부세만 실거주 여부와 명의 구조에 따라 과세 방식이 달라지면서 납세자가 체감하는 제도 간 차이가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거주냐 비거주냐…같은 집인데 수백만원 차이 명의 방식에 따른 세액 차이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병탁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부부가 주택 지분을 각각 50%씩 보유한 것으로 가정해 반포자이 전용 84㎡의 보유세 변화를 분석했다. 세액공제는 적용하지 않았고 2027년 공시가격 상승률은 올해 상승률의 절반 수준으로 가정했다. 분석 결과 반포자이 전용 84㎡ 공동명의자의 보유세는 2026년 1171만원에서 2027년 실거주할 경우 1744만원으로 늘어나는 것으로 추산됐다. 1년 만에 573만원, 48.9% 증가하는 수준이다. 같은 공동명의라도 해당 주택에 거주하지 않을 경우 증가폭은 더 컸다. 비거주 공동명의자의 보유세는 2027년 2183만원으로 계산돼 올해보다 1012만원, 86.4% 급증했다. 같은 주택과 동일한 지분 구조를 유지하더라도 거주 여부에 따라 2027년 세 부담이 439만원 벌어지는 셈이다. 공동명의는 그동안 종부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식으로 활용돼 왔다. 1주택자는 부부가 지분을 나눠 보유하면 각각 공제를 받을 수 있어 공동명의를 선택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세법이 바뀌면서 기존에 유리했던 명의 구조가 예상치 못한 세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다. 이장원 법무법인 리치 세무사는 "1주택 공동명의는 각각 종합부동산세 공제를 받을 수 있어 일반적으로 유리한 편"이라면서도 "세법이 바뀌면 유리하다고 판단해 선택했던 공동명의가 갑자기 불리한 상황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택 수가 늘어나면 명의 구조에 따른 차이는 더 복잡해진다. 이 세무사는 "부부가 각각 주택 한 채씩 온전히 갖고 있으면 각각 1주택자로 세금을 내지만 2채를 50%씩 갖고 있으면 각각 2주택을 갖고 있는 것이 된다"며 "유리하다고 해서 공동명의를 했는데 갑자기 세법을 바꿔버리면 곤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주택을 취득할 당시의 세제상 유불리를 고려해 결정한 명의 구조가 이후 제도 개편에 따라 다른 결과를 낳는다면 납세자의 예측 가능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우려가 나온다. 같은 주택을 계속 보유하더라도 거주 여부와 명의 형태, 특례 신청 여부 등에 따라 세 부담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과세 형평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8-11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