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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올해 최소 10% 상승할 고배당주 Top 10"-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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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이 기사는 2월 1일 오후 6시5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5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최근 주식시장이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배당수익률을 자랑하는 고배당주에 몰릴 전망이라며, 미 경제매체 CNBC가 월가 투자은행(IB)이 선호하는 배당주 상위 10개 종목을 공개했다.

30일(현지시각) CNBC는 시장조사업체 팩트셋 자료를 인용해 S&P500 지수 편입 종목 중 배당수익률이 4% 이상인 동시에 최근 3개월 동안 월가 IB가 제시한 목표주가 평균치를 기반으로 앞으로 12개월간 주가 상승 여력이 10% 이상인 종목을 밝혔다.

 

팩트셋이 집계한 올해 상승 여력 10% 넘는 고배당주 Top 10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2021.02.01

 

팩트셋이 선정한 10개 배당주를 배당수익률이 높은 순으로 나열하면 ▲윌리엄스(뉴욕증권거래소:WMB) ▲발레로(뉴욕증권거래소: VLO) ▲필립모리스(뉴욕증권거래소:PM) ▲셰브론(뉴욕증권거래소:CVX) ▲마라톤 오일(뉴욕증권거래소:MPC) 순이다.

이어 ▲필립스66(뉴욕증권거래소:PSX) ▲애브비(뉴욕증권거래소:ABBV) ▲에디슨 인터내셔널(뉴욕증권거래소:EIX) ▲시티즌즈 파이낸셜(뉴욕증권거래소:CFG) ▲코노코필립스(뉴욕증권거래소: COP) 등이 꼽혔다.

이들은 애널리스트들의 '매수' 추천 투자의견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종목들 가운데 선정됐으며, 최근 3개월 동안 주가가 10% 이상 하락한 종목은 제외됐다.

배당수익률이 7.6%이고 상승 여력이 19.20%인 에너지 인프라 업체 윌리엄스를 필두로 이들 종목은 대부분 에너지 섹터에 속해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필립모리스는 담배회사이고 시티즌즈 파이낸셜은 금융업체이다. 

에너지 섹터는 최근 몇 달 동안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 비해 여전히 주가가 낮은 편이라 추가 상승이 기대된다. 

CNBC는 올해 들어 경기 회복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월가 IB들이 에너지 섹터에 대한 강세론을 펼치면서 에너지 종목이 지지받고 있다고 설명하며, 특히 지난 1월 파이퍼 샌들러와 HSBC 등 월가 IB들이 셰브론에 대한 투자의견을 줄줄이 상향 조정한 데 주목했다.

 

셰브론에 대한 월가 투자의견 [차트=팁랭크스]

 

HSBC의 고든 그레이 애널리스트는 1월 14일 셰브론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는 한편 목표주가를 103달러에서 105달러로 인상했다.

그레이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분기 노블에너지를 인수하며 끌어안은 부채에도 불구하고 셰브론은 여전히 상당수 동종업체들보다 재무 상태가 좋다"고 투자의견 상향 배경을 설명했다.

같은 날 스코샤은행의 폴 쳉 애널리스트도 셰브론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면서 목표주가를 95달러에서 110달러로 높여 제시했다.

쳉 애널리스트는 "데본에너지(DVN)나 파이오니어 내추럴(PXD) 등과 동일한 성과를 낼 정도는 아니지만,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특히 현재 주가가 저평가돼 있는 점이 매력 포인트"라고 밝혔다.

팩트셋 집계에 따르면 셰브론의 배당수익률은 5.8%이고,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목표주가 평균값을 기반으로 한 현재 주가 대비 추가 상승 여력은 23.2%이다.

 

미국 텍사스주(州) 미드랜드 인근에 위치한 퍼미안 분지에서 원유 펌프가 작동하는 모습 [사진= 로이터 뉴스핌]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제시한 목표주가 평균값 대비 상승 여력이 가장 높은 종목으로는 34.80%를 기록한 코노코필립스가 꼽혔다.

코노코필립스의 주가는 최근 3개월 동안 40% 가까이 올랐지만 업체에 투자의견을 낸 애널리스트들의 78%가 여전히 '매수'를 추천하고 있다. 배당수익률은 4.20%로 집계됐다.

지난달 코노코필립스는 텍사스 기반 셰일오일 업체 콘초 리소시스 인수를 완료했으며, 시장 전문가들은 두 회사의 합병으로 미국 최대 독립 석유회사가 탄생해 비용 감축 등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다.

콘초 인수 소식이 전해진 뒤 1월 14일 바클레이스의 제닌 와이 애널리스트는 코노코필립스에 대한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는 한편 목표주가를 55달러에서 59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와이 애널리스트는 유가에 대한 건설적인 견해, 건전할 것으로 예측되는 잉여현금흐름, 탄탄한 자본 규율 등을 이유로 들며 미국의 석유 탐사 및 생산 산업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고수했다.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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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즌·오아 첫 도전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에 즌(zn)과 오아(OHAH)가 본선 무대를 펼친다. '히든 스테이지' 운영사무국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총 20팀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31일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즌은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오아는 '빛날 테니까'를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zn, 위)과 오아(OHAH, 아래). 2026.07.30 alice09@newspim.com 먼저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음악을 통해 많은 용기와 긍정 에너지를 선물 받아왔다. 이제는 저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마음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음악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히든 스테이지'는 제 음악과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기회라고 느껴 지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아가 선보인 '빛날 테니까'는 현실의 차가움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빛을 잃은 것 같은 순간조차 결국 더 강하게 반짝이기 위한 과정임을 노래하며, 청춘의 불안과 희망을 동시에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곡은 제가 세상에 보내는 응원이자, 지금을 견디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약속"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오아. 2026.07.30 alice09@newspim.com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를 통해 강렬한 포부를 던졌다. 그는 "열정과 꿈, 그리고 자유의 상징인 록페스티벌 무대에 섭외 0순위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또 "그리고 삶을 마무리하는 날까지 힘이 닿는 한 계속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싶다"라며 "제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음악에 담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제 노래를 듣는 순간만큼은 마음껏 웃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즌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첫 도전에 나섰다. 즈은은 "대학 재학 내내 졸업 후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막상 졸업하고 나니, 앞으로 제 음악을 할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단 생각에 슬퍼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간 입밖으로 말해왔던 내 목표는 어쩌면 실패를 두려워하는 방어적인 마음에 말했던 진짜 제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고 싶어졌고, '히든 스테이지'는 제 첫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즌은 본선에서 자작곡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선곡했으며, 이 곡은 그의 첫 자작곡이기도 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 2026.07.30 alice09@newspim.com 즌은 "이 곡을 쓸 당시 유독 사람이 어려웠던 20대 초반이었다. '사랑해'라는 말이 꼭 작별 인사라도 되는 듯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나를 떠나는 것 같았다. 이 곡은 혼자 남겨진 채 중얼거리는 혼잣말 같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히든 스테이지'의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 김나라, 박희수, 혼즈, 변미리, 오아, 신직선, 도이주, 마린, 채수빈, 박지은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활동명 정점)·최혁준(심각한 개구리), 윤준, 윤태경, 정다운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 블낫블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와 채비가 참가한다. 이 중 신직선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팀 채비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히든 스테이지'의 마지막 영상은 오는 8월 28일 업로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alice09@newspim.com 2026-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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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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