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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증시재료] 기준금리 '촉각'... 현대차 '아이오닉5' 공개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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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빅히트 등 국내 주요주 실적발표 막바지
26일 국내 백신 접종 시작... 관련주도 주목

[편집자] 이 기사는 2월 19일 오후 14시01분 AI가 분석하는 투자서비스 '뉴스핌 라씨로'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국내 주식시장 상승 속도가 둔화되는 가운데 2월 넷째주(22~26일)에는 국내외 금융당국의 메시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국은행은 오는 25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 동결 여부를 결정한다. 미국에선 제롬 파월 연방준비위원회(Fed) 의장이 다시 한 번 완화적인 '시장 달래기' 메시지를 내놓을지 주목된다.

또 현대차의 차세대 전기차 '아이오닉5' 모델도 오는 23일 전면 공개된다. 아이오닉5는 현대차의 전기차 플랫폼인 'E-GMP'를 적용한 첫 번째 모델이다. 실적 발표 막바지 시즌인 만큼 셀트리온과 빅히트 등의 성적표, 가파르게 오르는 미국의 채권 금리를 눈여겨봐야 한다는 조언도 나온다.

[표=뉴스핌]

◆ "이변 없을까"... '파월의 입', '국내 기준금리 조정'에 관심

2월 넷째 주 가장 눈여겨 볼 일정으로는 파월 연준 의장의 반기 통화정책 보고 연설이 꼽힌다. 파월 의장은 현지시간으로 23~24일 미국 상·하원에 출석해 반기 통화정책 리포트를 제출하고 '통화정책과 경제 상황'을 주제로 청문회에 임한다.

한대훈 SK증권 연구원은 "금리상승에 따른 우려감이 시장에 팽배하지만 파월 연준의장은 앞선 연설을 통해 금리인상에 대하 우려를 일축했다"며 "백신배포와 그에 따른 경제활동 재개, 바이든 행정부의 경기부양책 실시로 나온 인플레이션으로 연준이 긴축에 나설 것이라는 우려를 불식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이어 "오는 통화정책 보고 때 파월 의장의 연설이 예정돼 있는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며 "연준이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계속하겠다고 밝힌 만큼 파월 연준 의장이 시장 달래기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라고 부연했다.

여기에 2월 내 미국의 추가 부양책이 의회를 통과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미국 상황에 관심이 모인다. 특히 국내 증시는 뉴욕 증시와 동조화 현상이 강한만큼, 현재 침체된 국내외 증시 양쪽에 호재성 재료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박석현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은 바이든 대통령이 제안한 1조9000억 달러 추가 부양책 법안이 2월 말까지 의회 입법을 완료하고, 3월14일까지 확정될 것을 기대한다고 발언했다"며 "이를 감안할 때, 4주 차에는 추가 부양책 의회 통과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갈 전망이며 이는 상승 촉매를 모색해왔던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정책 모멘텀을 제공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또 하나 주목할 것이 미국의 채권금리 상승 추세이다.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월 넷째주 코스피는 3040~3180p 범위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되며, 가장 주목할 변수는 금리"라며 "우리가 설 연휴를 보내는 동안 미국에선 채권 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해 주식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이어 "문제는 금리 충격이 아직 남아있다는 점"이라며 "금리 추이와 상승 속도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고 가장 주목할 변수는 글로벌 금리 전반을 선도하는 미국채 금리"라고 지목했다.

국내에서는 기준금리의 향방을 가르는 회의가 열린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오는 25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조정 여부를 결정한다. 지난달 15일에 이어 올 해만 두 번째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3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연 0.5%까지 낮췄다. 사상 최저 수준이다.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였던 만큼 전염병 사태가 종식되기 전까지는 기준금리를 동결할 기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아이오닉5 [사진=현대차] 2021.02.15 peoplekim@newspim.com

◆ 베일 벗는 '아이오닉5'에 부품주도 눈길... 셀트리온·빅히트 실적 발표

개별종목별로는 현대차의 차세대 전기차 아이오닉5가 가장 주목받는 재료다. 아이오닉5는 현대차가 지난해 12월 전기차 플랫폼 E-GMP를 공개한 후 처음 선보이는 모델이다. E-GMP는 '완전한 전기차'를 목표로, 배터리와 전기모터를 통한 동력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현대차는 지난 15일 아이오닉5의 내부 이미지와 주요 실내 사양 등을 '티저'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정식 공개는 오는 23일. 앞서 정세균 국무총리도 아이오닉5를 시승하며 현대차에 힘을 실었다. 아이오닉5는 내달 유럽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증권가에서는 현대차와 함께 관련 부품주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재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 그룹의 차량 생산/판매 포트폴리오의 무게 중심은 아이오닉5 출시를 기점으로 친환경차로 빠르게 옮겨갈 것"이라며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되는 업체는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등 현대차 그룹 계열 부품사"라고 지목했다.

이 연구원은 이어 "아무래도 그룹 계열사라는 울타리 안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글로벌 전기차 OEM 수주나 친환경차 부품 전환이 다소 느릴 수밖에 없었다"며 "아이오닉5 출시를 계기로 다각화 고객사를 보유한 부품사 대비 친환경 부문의 성장성이 오히려 돋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막바지에 접어든 국내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 역시 국내외 증시에 영향을 미칠 만한 변수다. 셀트리온은 이주 중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데, 이미 업계 최대 매출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셀트리온은 국내 최초로 코로나19 치료제 품목허가를 받으면서 지난해 1~3분기(1조3558억 원) 이미 2019년 연간 매출액(1조1285억 원)을 넘어섰다.

빅히트도 오는 23일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지난해 10월 유가증권시장 상장 이후 첫 실적발표인 만큼 시장의 관심이 모인다. 빅히트는 최근 △MSCI 한국 스탠더드지수 편입 기대감과 △유니버설뮤직그룹(UMG) 기업공개(IPO) 계획 △네이버와 협업 △호실적 기대감 등으로 주가 상승을 보여 왔다.

여기에 국내 첫 코로나19 백신 접종도 코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6일부터 국내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다. 백신 접종이 현실화되면서 코로나19 종식에 대한 기대감도 나오는 만큼 경기민감주와 백신 유통 관련주 등이 주목받을 전망이다.

zuni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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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 판결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법원이 '세기의 이혼'이라고 불리는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재산분할금으로 9440억원을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24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등 사건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이 확정된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5%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양측의 법적 다툼이 시작되고 9년 만에 나온 결론이다. 파기환송심에서 가장 큰 쟁점 중 하나는 SK주식을 분할 대상으로 인정할 지 여부와 '재산분할 기준 시점'이었다.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SK주식을 부부 공동재산으로 인정하면서 분할 대상으로 판단했다. 재산분할 비율은 노 관장 3분의 1, 최 회장 3분의 2로 정했다.  다만 재판부는 분할 대상 주식의 가액을 산정하는 시점은 이혼소송의 사실심(항소심) 변론 종결일인 2024년 4월16일, SK 주가가 약 16만원대였을 당시를 기준으로 책정했다. 항소심 변론종결일 이후부터 파기환송심 변론종결일(2026년 6월 26일) 사이 SK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이는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영향을 미쳤다고 봤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반소피고(최태원)의 보유 주식이 부부공동재산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최 회장 보유 주식의 가치 상승에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있음을 고려했다"고 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대법원 환송판결과 같이 '노태우 비자금' 300억원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재판부는 "노태우 지원금 300억원은 최 회장 보유 주식의 형성이나 가치 유지에 대한 노소영의 기여나 재산분할비율 산정에서 참작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원을 현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아울러 최 회장이 혼인관계 파탄 전 경영권 유지와 경영활동 일환으로 친인척에게 증여한 주식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이날 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입장문을 통해 "약 20년에 가까운 혼인 해소 과정에서 작년 대법원 판결로 이혼이 확정되었고 오늘 재산분할의 파기환송심 판결이 있었다"라며 "최태원 회장은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하여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판결에 대한 구체적 입장은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한 뒤 말씀드리겠다"며 재상고 의사를 밝혔다. 노 관장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988년 결혼해 세 자녀를 뒀지만 파경을 맞았다. 지난 2015년 최 회장이 혼외 자녀 소식을 언론에 알리고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이혼 소송 1심 재판부는 2022년 12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이후 2024년 5월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1조3808억원,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는 국내 이혼소송 사상 최대 규모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같은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7-2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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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대표 멱살잡이 소동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민의힘이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을 둘러싼 내부 충돌로 혼란에 휩싸였다.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혼란이 연출됐다. 정점식 원내대표가 24일 원내대책회의에 불참한 가운데 정희용 사무총장이 공개 비판에 나섰다. 당사자로 지목된 권영진 의원은 이후 입장문을 내고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잘못"이라며 사과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들께 부끄럽고 한편으로 동료 의원으로서도 참담한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권영진 의원이 전날 오후 국회 원내대표실을 찾아 상임위 배정 문제를 두고 정 원내대표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이 과정에서 원내대표실 밖 취재진에게 들릴 정도로 고성이 오갔고, 멱살잡이 등 물리적 충돌도 발생했다. 권 의원은 당초 정보위원회 배정을 희망했으나 최종적으로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로 배정되자 원내지도부에 강하게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임위 배정 과정에서 의원들의 희망 상임위와 전문성, 선수 등을 반영하는 기준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았다는 문제의식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4 mironj19@newspim.com 정 사무총장은 "상임위 배정에 불만을 품은 의원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급기야 한 의원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고, 이를 말리던 전임 원내대표의 멱살까지 잡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항의와 물리적 행위는 분명히 구분돼야 한다"며 "폭력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정 사무총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당원들께서는 훼손된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거리에서, 현장에서 싸우고 있다"며 "이때 우리 당은 품격과 질서를 무너뜨리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그러면서 "당원과 국민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당의 명예와 품위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02차 본회의에서 신동욱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6.07.23 jk31@newspim.com 그는 회의에 불참한 정 원내대표를 향해서도 "지금 우리 당에는 원내대표님의 리더십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흔들림 없이 대여 공세를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도 이날 성명을 내고 "항의와 폭력은 다르다"고 비판했다. 노조는 "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당내에서 발생한 폭력적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국민의힘에서 치열한 이견과 항의는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물리력을 행사하는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상임위원회 배정에 대한 이견이 있었다면 대화와 당내 절차로 해결했어야 한다"며 "자신의 뜻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것은 책임 있는 국회의원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도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태에 대한 엄정 대응을 촉구했다. 원내부대표단은 "국민을 대표하고 민의를 받드는 국회에서, 그것도 당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폭력 사태가 발생한 것은 참담함을 넘어 당의 품격과 국회의 권위를 무너뜨린 전대미문의 오점"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를 만류하던 전임 원내대표까지 멱살을 잡았다는 사실은 묵과할 사항이 아니다"라며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은 이번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사진 = 뉴스핌 DB] 논란이 확산되자 권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사과 입장문을 보냈다. 권 의원은 "어제 원내대표실에서 행한 저의 언행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부족함이고 잘못이었다"고 밝혔다.그는 "이로 인해 정점식 원내대표님께 큰 결례를 범하고, 리더십에 상처를 드렸다"며 "저의 불찰과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했다.이어 "이 사실을 접하고 실망과 참담함을 느끼셨을 동료 의원님들과 당원 동지들, 그리고 국민들께도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oneway@newspim.com 2026-07-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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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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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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