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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더필요한 소득보장보험' 출시…재활치료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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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및 질환으로 인한 소득상실 및 재활치료 중점 보장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은 최근 재활 및 소득보장 전용보험인 '더필요한 소득보장보험'을 출시했다.

평균수명 향상에 따라 노후 장수 리스크에 충실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후유장해 등 재활치료에 대한 보장이 더욱 더 필요한 실정이다. 기존 후유장해 담보의 경우 재활치료에 필수적인 보장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보험료 부담과 고객이 가입할 수 있는 가입금액이 제한되어 있어 담보부가율과 보장금액은 고객의 필요 대비 낮은 상황이다.

이에 중증 장해일수록 고액으로 더 보장되고, 합리적인 보험료로 가입가능한 새로운 후유장해 담보를 선보이게 됐다는 설명이다.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2021.02.23 tack@newspim.com

상해후유장해Ⅱ 담보의 경우 기존 1억원에서 최대 3억원까지, 질병후유장해Ⅱ 담보는 기존 1000만원에서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하는 등 장해지급률 구간에 따라 적절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질병후유장해 담보의 경우 높은 보험료로 인해 충분한 보장 가입이 어려웠던 점을 감안하여 기존(100세 만기 20년납 1천만원 기준 남 39,120원, 여 49,400원) 대비 저렴한 보험료(3천만원 기준 남 25,270 여22,830원)로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암으로 인한 후유장해를 더욱 보장받기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존 질병후유장해 담보보다 85% 더 저렴한 암후유장해(3~100%)담보를 신규 개발하여 후유장해 보장을 더욱 강화하였다.

DB손해보험은 사망, 중증 후유장해 및 암 발생시 장기치료 또는 유족에 대한 소득상실 보장을 확대하기 위해 생애 소득보장 담보를 개발했다.

80세 이전 사고시 80세까지 최소 10년을 보증하여 매월 보장받으며, 80세 이후 사고시 10년간 보장받는다. 만약, 30세에 사고시 80세까지 50년동안 매월 보험금을 받으며, 이때 보장금액은 총 6억원이다. 이 외에도 상해통원비(상급종합병원)와 욕창진단비 등을 신규 개발하여 재활치료시에 발생할 수 있는 손해에 대한 충실한 보장이 가능하다.

또한, 재활치료에 특화된 서비스도 보장이 가능하다. 후유장해 발생시 가정에서 치료가 가능하도록 재활치료기기를 보장하며, 간병인 지원 등 부가서비스도 제공된다.

신상품 가입은 0세부터 70세까지 가능하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보장기간은10/20/30년만기 갱신형 또는 90/100세만기형으로 고객의 선택에 따라 가입 가능하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건강 100세 시대에 재활치료에 대한 보장은 더욱 필요하며, '더필요한 소득보장보험'을 통해 사고 및 질환에 따른 후유장해 등 재활치료를 중점적으로 보장 가능하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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