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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롯데,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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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책방' 통해 국군 장병들의 꿈과 미래 응원

 롯데는 지난 2016년부터 육군본부, 구세군과 협력해 '청춘책방' 사업을 진행하는 등 국군 장병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청춘책방'은 최전방 GOP, 해안 소초 등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지역에 있는 장병들을 위한 독서 카페다. 장병들이 편안히 책을 읽으며 휴식시간을 보내고,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청춘책방에는 도서 1,000여 권이 비치된 책장, 개인용 독서 책상 등, 아늑한 휴게공간이 마련돼있다. 외국어 청취 및 음악감상을 할 수 있는 별도 공간도 갖췄다. 롯데는 지금까지 육군 육군 51개, 공군 6개 등 총 57개 군부대에 청춘책방을 지원했다. 올해 11개 청춘카페를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지난 2월 18일, 육군본부는 청춘책방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어온 롯데그룹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남영신 육군참모총장,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 등이 참석했다.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는 "청춘책방이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청년장병들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육군 장병들의 복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롯데는 청춘책방 이외에도 군 가족의 양육지원을 위한 공동육아나눔터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 8일에는 설 명절을 맞아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장병들에 과자선물세트 400개를 지원했다. 지난해 12월에는 해군작전사령부 소속 서애류성룡함 장병들에 과자선물세트 300개를 지원하기도 했다.

■ 엄마도 아이도 마음 편한 사회 만들기 '앞장'

 롯데는 지난 2013년부터 사회공헌사업 브랜드인 '(mom)편한'을 통해 엄마의 마음이 편안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롯데는 '맘(mom)편한'의 프로그램으로, 놀 권리를 점점 잃어가는 전국 곳곳의 아이들을 위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친환경 놀이터를 만들어주는 '맘(mom)편한 놀이터', 방과 후 아동 보호시설 환경을 개선해주는 '맘(mom)편한 꿈다락'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 롯데는 충청북도 교현동에 위치한 교현3어린이공원에 '맘편한 놀이터' 16호점을 오픈했다. 놀이터는 친환경 아까시나무 목재로 자연스러운 마을 풍경을 연출했다.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터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언덕 놀이공간과 소꿉놀이, 숨바꼭질, 술래잡기 등 적극적인 신체활동을 유도하는 놀이기구와 보호자를 위한 휴게공간까지 마련됐다.

롯데멤버스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가족을 응원하는 'mom편한 포인트 맘케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멤버스는 3월 10일,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엘포인트 앱 등을 통해 모금한 약 2,400만원 상당의 포인트 기부금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백혈병∙소아암 환아를 키우는 엄마 40여명의 종합건강검진과 마음케어 프로그램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 환경 개선 위한 기부부터 장학금 지원까지… 다양한 나눔 실천

 각 계열사에서도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10일,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4억원 상당의 물품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아름다운가게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친환경 녹지공간 '숨;편한 포레스트' 조성사업 지원금으로 활용된다.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12월 환경부 및 환경재단과 '미세먼지 취약계층보호 및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도심 녹지 조성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2025년까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등 취약계층 밀집지역에 총 5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숨;편한 포레스트' 50곳을 조성할 예정이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10일 청각장애인을 위한 '마음방역 힐링키트'를 기증했다. 입 모양이 보이는 립뷰 마스크, 손 소독제와 천연 비누 제작 키트 등을 포함, 1천만원 상당의 방역 위생용품으로 구성했다. 롯데하이마트 임직원의 기부금으로 마련한 키트는 청각장애 지원 기관인 삼성소리샘복지관을 이용하는 청각장애인 100명에게 전달됐다. 

[자료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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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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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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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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