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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함소원, '아내의맛' 각종 의혹에 침묵 후 하차로 종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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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진정한 뜨거운 감자다. 방송인 함소원이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시댁 별장부터 신혼집, 시모의 막냇동생 통화까지 조작 의혹에 휘말렸다. 하지만 제작진도, 함소원도 아무런 입장은 없다. '불통'을 고집하던 함소원은 결국 '하차'하면서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 끝 없는 논란 메이커…계속되는 조작 의혹

본격적으로 한국 활동을 시작하며 행보 하나 하나가 이슈가 됐던 함소원이 이제는 행동 하나 하나가 논란이 되고 있다. 남편 진화와의 일상을 공개하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이후부터 각종 조작 의혹에 휘말히면서 이슈 메이커에서 단숨에 논란 메이커로 등극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방송인 함소원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2021.03.29 alice09@newspim.com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 23일 방송된 '아내의 맛' 방송과 관련, 통화 대역 의혹이 제기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함소원과 남편 진화가 부부싸움과 결별설을 겪은 후 화해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때 함소원의 시어머니 마마가 중국에 있는 막냇동생으로부터 결별설과 관련해 걱정하는 전화를 받아 통화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러나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해당 장면에 등장한 막냇동생의 목소리와 중국어 발음, 어투 등이 함소원과 유사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마마의 막냇동생의 통화 목소리는 지난해 6월 '아내의 맛' 방송에서 마마와 영상통화를 하며 공개된 적 있다.

이에 의혹을 제기한 시청자들은 두 방송 속 목소리를 비교, 차이점을 분석해 공개하며 "함소원이 결별설을 수습하기 위해 막냇동생처럼 짜고 연기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덧붙였다.

조작 논란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시부모의 별장이 에어비앤비 숙소라는 의혹이 더해졌다. 함소원이 소개한 시부모의 별장은 에어비앤비에 올라온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성에 있는 숙소의 집 구조, 인테리어, 가구 배치 등이 일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함소원이 방송에서 공개한 중국의 신혼집도 단기 대여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함소원의 신혼집이 중국 부동산 거래 사이트에 올라왔다는 주장이 제기됐고, 실제 해당 사이트에는 함소원의 신혼집 인테리어는 물론 가구 배치까지 동일한 집의 사진이 공개됐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아내의 맛'에 나온 함소원 시댁 별장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2021.03.29 alice09@newspim.com

해당 집은 '단기 월세집'으로 등록돼 있었으며, 해당 부동산 업자는 1만2000위안(한화 약 200만원)의 월세로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소개해 논란을 빚었다.

◆ 제작진·함소원도 '묵묵부답'…"모르쇠 일관이 정답 아냐"

신혼집부터 시댁의 별장, 그리고 시모 막냇동생의 통화까지 조작 논란에 휘말렸다. 시청자들과 대중들은 함소원의 신혼집과 시댁의 별장과 똑같아 보이는 숙소의 사진까지 공개하며 해명을 요구했지만 방송사와 함소원은 어떤한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

속 시원한 입장이 없자, 대중들은 함소원의 SNS에 질문을 남겼지만 역시나 돌아오는 답변은 없었다. 또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도 질문을 더했지만 현재 함소원이 판매 중인 다이어트 보조제품에 대한 홍보만 가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어비앤비에 올라온 숙소 [사진=에어비앤비 홈페이지 캡처] 2021.03.29 alice09@newspim.com

불통으로 일관하던 함소원은 논란이 지속되자 돌연 '아내의 맛' 하차를 택했다.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았던 제작진 역시 지난 28일 "함소원의 의사를 받아들여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논란에 대해서는 입장을 덧붙이지 않았다.

이러한 조작 논란은 비단 함소원만의 잘못은 아니다. 이를 아무런 사실관계 확인없이 방송에 내보내 시청자들을 우롱한 제작진에게도 질타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제작진은 물론, 함소원 역시 보란듯이 모든 논란을 '무시'하고 있어 더욱 큰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한 방송 관계자는 "방송과 관련해 논란이 생겼을 경우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는다고 해서 의혹이 사그라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시청자들에게 더욱 많은 불만을 야기하고 논란만 가중될 뿐"이라며 "조작이 아니라면 속 시원하게 입장을 밝히면 되고, 만약 사실이라면 진정성 있는 사과 후 재발방지를 약속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시청자들은 합당한 의혹을 제기하며 계속 입장을 요구하고 있는데, TV조선 측은 논란이 사그라들때까지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이라며 "이러한 행동은 시청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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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제6사 사장 김일성의 출현 변상문의 '화랑담배'는 6·25전쟁 이야기이다. 6·25전쟁 때 희생된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고, 그 위대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제목을 '화랑담배'로 정했다.  동북항일연군 제6사 사장 김일성(金日成)이 1937년 11월 13일 사살된 이후부터 한동안 이 부대에 대한 동향이 파악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1938년 봄부터 갑자기 새로운 김일성(金日成)의 움직임이 일본 경찰 정보망에 잡혔다. 신임 제6사 사장 역시 소련으로부터 파견돼 온 자였다. 그는 소련 지령으로 전임자 김일성(金日成)의 이름을 이어받은 것이었다. 후임 제6사 사장 김일성(金日成)은 1939년 봄에 사(師)를 묶어서 방면군(方面軍)으로 편제를 변경하는 동북항일연군 제3차 개편 때 제1로군 제2방면군장(方面軍長)이 되었다. 소련은 중일전쟁 발발 후, 일본이 소련을 공격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동북항일연군에 적극적인 군사 지원을 하였다. 그중에서도 소련군 내 한국·중국인 군관들에게 유격 전술을 교육하여 파견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신임 제6사(제6사는 동북항일연군 제3차 개편 때 제2방면군이 된 부대) 사장으로 취임한 김일성(金日成)은 본명이 김일성(金一星)이다. 김성주 별호와 같다. 그는 1930년 5월 30일 간도 폭동 사건 때 용정에 있었던 한인이 다니는 대성중학교 학생이었다. 이날 밤(1930년 5월 30일) 김일성(金一星)은 용정역 기관차에 불을 지르는 등의 행위로 일본 경찰에 붙잡혔으나, 서울로 압송되기 전 탈출에 성공했다. 그 후 소련으로 건너가 적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소련 공산당 지령에 따라 1938년 동북항일연군으로 파견돼 온 것이었다. [사진= AI 생성 이미지] 제2방면군장 김일성(金日成)은 1938년 4월 26일 밤 제2방면군은 평안북도 후창(厚昌) 경찰서 부흥(富興) 주재소 대안 임강현(臨江縣) 제3구(三區) 6도구(六道溝)를 습격하였다. 병력은 약 500명이었다. 모두 개인화기를 소지하고 있었고, 경기관총 6정도 출동하였다. 총 5개 대(隊)로 나누어 나팔을 불며 공격했다. 일본인 세무서원 2명, 중국인 세무서원 1명을 현장에서 사살했다. 지역 주민 50여 명을 납치해 갔다. 현금 2천 원, 식량 1만 원 상당을 탈취하였다. 이에 일본군과 만주군은 중일전쟁 후방지역 안정화 차원에서 동북항일연군 토벌 작전을 강도 높게 전개하기 시작하였다. 군에 의한 토벌뿐만 아니라, 심리전, 교통 차단 등 다양한 봉쇄 작전을 펼쳤다. 그 결과 1939년 봄이 되면 동북항일연군 제2·3로군의 전투력은 거의 소진돼 버렸다. 제2·3로군 중 전투력을 일부 보전한 부대는 소련으로 도주하거나, 소만 국경 지대로 은거했다. 전투력을 유지한 부대는 제1로군 뿐이었다. 이때 제1로군 사령관은 중국인 양정우(楊靖宇)였고, 부사령관은 중국인 위극민(魏極民), 사령관 비서처장 겸 군수처장은 앞서 설명한 한인 오성륜(吳成崙)이었다. 총병력은 3000여 명이었다. 제1로군은 동변도(東邊道)라 부르는 길림, 통화 간도 일대의 험준한 산악지대에 근거지를 마련하고 부대 정비에 들어갔다. 이때 제3차 부대 개편을 단행하였다. 전투력을 유지하고 있다고는 했지만, 병력 손실이 큰 데다, 추가 병력 보충이 어려웠다. 그래서 기존의 로군 아래 군(軍)을 없애고 군(軍) 예하 모든 사(師)를 통합하여 제1·2·3방면군으로 바꾼 것이다. 제1방면군장은 조아범(曺亞範), 제2방면군장은 김일성(金日成), 제3방면군장은 진한장(陳翰章)이었다. 일본군과 만주군은 1939년 10월부터 1941년 3월까지 1년 6개월간 더욱 강하게 동북항일연군 토벌 작전을 전개했다. 이때 동북항일연군 제1로군 양정우가 1940년 2월 23일 몽강현(濛江縣) 남쪽 490고지에서 사살되었다. 그는 부하 몇 명만을 거느린 채 끝까지 항전하다 죽었다. 양정우가 죽자, 부사령관 위극민, 비서실장 겸 군수처장 오성륜, 제2방면군장 김일성(金日成) 등 11명의 동북항일연군 수뇌부는 1940년 3월 사령관 양정우 사후 문제를 논의했다. 첫째 군은 대중 속으로 들어가 병력 획득 공작을 벌인다. 둘째 소부대로 분산하여 가능하면 북상하여 제2·3로군과 합류한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이때 제2방면군장 김일성(金日成)은 부대를 10명 이하의 여러 개의 소부대로 나누어 북상하도록 하면서 모두 '김일성 부대'라는 명칭을 사용하도록 하였다. 이에 김성주가 속한 소부대도 '김일성 부대' 명칭을 사용하면서 소련 방향으로 이동하였다. 이 무렵 일본군과 만주군은 머리를 빗는 식의 섬멸 작전을 뜻하는 빗질 작전, 쇠파리처럼 끝까지 따라붙는다는 쇠파리 작전을 전개하였다. 그 결과 제1로군 제1방면군장 조아범이 1940년 4월 8일 부대 내 한중간 민족 대립으로 한인 부하로부터 암살당했다. 제3방면군장 진한장은 1940년 12월 8일 일본군에게 사살되었다. 제1로군 사령관 비서실장 오성륜은 1941년 1월 30일 일본군에게 투항했다. 군 수뇌부가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자, 동북항일연군은 급속하게 무너졌다. 1941년 3월 말 기준 유기 시체 1282구, 투항 1040명, 체포 890명의 손실을 남기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제2방면군장 김일성(金日成)은 부대를 여러 개의 소조직으로 재편하여 각자도생식(各自圖生式: 제각기 살길을 도모함)으로 도주하여 소련으로 들어가는 데 성공하였다. 이때 소련으로 도주한 동북항일연군은 대략 300명이었다. 주요 인물을 살펴보면, 제2로군 총사령 주보중(周保中), 제3로군 총사령 장수전(張壽錢), 제2로군 참모장 최용건(崔庸健), 그리고 문제의 김성주와 그의 처 김정숙(金靜淑)도 이들 무리에 끼어있었다. 1940년 11월이었다.  / 변상문 국방국악문화진흥회 이사장 2026-03-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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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룡, 강남서 사고 뒤 도주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서울 강남에서 교통사고를 낸 뒤 현장을 떠난 배우 이재룡이 경찰 조사에서 음주운전이 아니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이씨를 조사하고 있다. 이씨는 지난 6일 오후 11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역 인근 도로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현장을 떠난 혐의를 받는다. 이재룡. [사진=CJ E&M] 사고 이후 이씨는 차량을 자택에 주차한 뒤 지인의 집으로 이동했다가 경찰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이 실시한 음주 측정 결과 이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다만 약물 간이 검사에서는 음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경찰 조사에서 "운전 당시 음주 상태가 아니었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사고 당시 상황과 음주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한편 이씨는 과거에도 음주와 관련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2003년 강남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음주 측정을 거부해 면허가 취소됐고, 2019년에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강남의 한 볼링장 입간판을 파손해 재물손괴 혐의로 검찰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rkgml925@newspim.com 2026-03-0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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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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