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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케이코스메틱스, '세럼카인드' 美 최대 홈쇼핑 QVC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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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뷰티 풀서비스'를 지향하는 글로벌 화장품 전문기업 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자회사 컴플리톤코리아의 클린&비건 뷰티 브랜드 '세럼카인드'가 미국 최대 홈쇼핑 채널 QVC와 판매 제휴를 체결해 전 제품을 입점했다고 7일 밝혔다.

세럼카인드는 복잡한 스킨케어 루틴을 벗어나 개인별 피부 고민을 중심으로 가장 이상적인 스킨케어를 제안하는 세럼 전문 브랜드다. 2019년 11월 출시 후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 채널을 넓혀왔고, 특히 작년 1월에는 미국 뉴욕패션위크(NYFW)에서 프로엔자 스쿨러(Proenza Schouler)의 공식 스킨케어 파트너사로 선정되며 현지 바이어 및 매스컴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기도 했다. 이후 미국 대표 뷰티 정기구독 서비스인 팹핏펀(FabFitFun)과 입시(IPSY)의 제품선정에 이어 이번 QVC 론칭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라이징 뷰티 브랜드로써 주목받고 있다.

이번 세럼카인드의 입점이 체결된 QVC는 미국 내 1억 가구 이상 방송을 송출하는 미국 내 최대 TV 홈쇼핑 업체로 미국 외에도 영국, 일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중국 등 총 7개국 3억 5천만 가정에 방송 송출을 진행하고 있다. QVC는 방송과 온라인몰로 쉽게 연동될 수 있도록 모바일 스트리밍까지 진출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0년 기준 매출 약 12조를 달성하기도 했다. QVC로의 제품 입점은 매우 엄격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QVC에 입점 됐다는 것 자체가 제품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최근 미국 유명 쇼호스트 대니 서(Danny Seo)가 클린 뷰티 제품으로 세럼카인드를 추천하면서 QVC에 소개되어 주목을 끌기도 했다.

씨티케이코스메틱스 관계자는 "세럼카인드는 뷰티 풀서비스 플랫폼 기업인 자사가 보유한 노하우를 활용해 브랜드사업을 시작하게 된 것으로 원료부터 디자인 컨셉, 마케팅, 유통까지 전략적인 기획과 브랜딩으로 국내는 물론 북미와 중국까지 해외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번 QVC 입점을 통해 거리와 시간 등의 장벽없이 해외 고객들을 보다 쉽고 가깝게 만날 수 있게 되어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최근 미국 자회사에서 운영하는 '팝인보더(PopinBorder)' 플랫폼 사업이 아이허브, 이베이코리아와 계약을 완료해 미국과 한국을 잇는 직구 플랫폼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개시했고, 곧 캘리포니아 소재 CTK 풀필먼트 센터와도 연동할 예정으로 해외 직구물량에 대한 풀필먼트 서비스까지 사업을 확장하는 등 오랜 시간 투자해온 미국 내 사업들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자료=씨티케이코스메틱스]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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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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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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