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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북도의회 '김천-전주 철도' 등 SOC 조기구축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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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전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김천-전주 철도망과 동서3축 고속도로 등 영호남을 잇는 도로 SOC 을 위해 경북도의회와 전북도의회가 손을 맞잡았다.

고우현 경북도의장은 14일 전북도의회를 방문해 송지용 전북도의장과 대정부 공동건의문을 발표하고 "경북-전북 SOC조기 건설"을 촉구했다.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과 송지용 전북도의회 의장이 14일 전북도의회에서 영호남을 잇는 철도망 등 SOC조기구축위한 대정부 공동건의문을 발표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북도의회] 2021.05.14 nulcheon@newspim.com

이날 고 의장과 송 의장은 공동건의문에 서명하고 ◇ '김천-전주 철도건설'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국가 간선도로망 계획 반영된 동서3축 고속도로 성주~무주~전주 구간 조속한 착공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공동건의문 발표는 고 의장과 송 의장이 지난 3일 광주시에서 열린 '광주-대구 간 달빛내륙철도 사업' 대정부 촉구 행사에서 가진 면담을 통해 두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해 도의회가 적극 협력키로 뜻을 모으면서 비롯됐다.

특히 이번 대정부 공동 건의는, 지난해 11월 19일 경북.전북지사를 비롯 김천시장, 성주군수 등이 '나제통문'에서 전북 지자체장들과 함께 정부에 건의한 '동서교통망 구축' 건의를 도의회 차원에서 강력하게 뒷받침하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고 의장은 "철도와 도로의 동서연결 사업은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전북도의회와 상호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 의장은 "불원천리 육백리 길을 달려온 경북도의회 고우현 의장과 의장단께 감사드린다"며 "손을 맞잡고 노력해서 현안을 조속히 마무리 하자"고 말했다.

이날 공동건의문 발표에는 경북권에서 고 의장을 비롯 김희수 ‧ 도기욱 부의장, 안희영 의회운영위원장과 지역을 대표해 김천시의 나기보 ‧ 박판수 도의원, 성주군의 정영길 ‧ 이수경 도의원이 함께 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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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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