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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서울시 화재사고 피해 가정에 '130번째'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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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소방서에서 지역 이재민에 위로금과 구호세트 전달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한화손해보험은 15일 서울 구로소방서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 사고로 집이 전소되어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70세 홀몸어르신에게 위로금과 구호세트, 생활용품 등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고 16일 밝혔다.

구로구 독산로 다세대주택에서 거주하는 화재피해 주민은 심신노약으로 거동이 불편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다. 지난해 12월 잠을 자던 중 침대 하단 부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침실과 주방이 전소되고, 욕실 일부가 탄화되는 재산 피해를 입었다.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한화손보, 서울시 화재사고 피해 가정에 '130번째' 나눔 2021.06.16 0I087094891@newspim.com

지난 2015년부터 한화손해보험은 서울소방재난본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서울시에서 발생한 화재사고 피해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세이프 투게 더 하우스(Safe Together House)'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피해 가구까지 총 130세대를 지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생계가 어려운 화재 피해 세대가 빠른 시간내에 피해를 복구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며 "백신 접종 시기에 맞춰 오는 8월에는 기 지원가구 중 도움의 손길이 더 필요한 세대 를 선발해 지원하는 '화재피해 돌봄사업'도 진행하겠다" 고 말했다.

0I0870948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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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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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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