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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국회] 여야, 본회의서 대체공휴일법 처리...내달 광복절부터 바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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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조사처, 코로나19 회복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 개최

[서울=뉴스핌] 김지현 기자 = 국회는 이번 주 본회의를 열고 '대체공휴일법' 등 민생법안 처리에 나선다. 

대체공휴일법('공휴일에 관한 법률안')은 지난 2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문턱을 넘었다. 해당 법안이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된다면 일요일과 겹치는 올해 광복절부터 대체공휴일이 적용된다. 

국회도서관은 오는 29일 의사의 중대범죄 시 의사면허취소 관련 일본 및 미국 입법례를 담은 '최신외국입법정보' 제164호를 발간한다.

국회 입법조사처는 오는 30일 코로나19 회복을 위한 도전 과제와 희망 찾기를 주제로 '제6회 NARS 시선과 논단'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박병석 국회의장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88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개의선언을 하고 있다. 2021.06.24 kilroy023@newspim.com

다음은 6월 28일 ~ 7월 2일 국회 주간 일정이다.

▲본회의
-제388회(임시회) 제6차 본회의(29일)
-제388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7월 1일)

▲국회사무처
-해외의회 포커스 제45호 발간(7월 2일)

▲국회도서관
-'소셜시그널' 2021-6호 발행(28일)
-'최신외국입법정보' 제164호 발간(29일)

▲예산정책처
-'분위별 자산·소득 분포 분석 및 국제비교' 발간(주중)

▲입법조사처
-'제6회 NARS 시선과 논단' 온라인 세미나(30일)

▲위원회
-법사위 전체회의 : 타위법 상정 및 의결(28일)
-정무위 전체회의 : 법안의결 및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관련 공청회(7월 1일)
-정무위 법안심사2소위 : 법안심사(30일)
-외통위 전체회의 : 법안의결(29일)
-외통위 법안심사소위 : 법안심사(28일)
-문체위 전체회의 : 법안의결(29일)
-문체위 문화예술법안소위 : 법안심사(30일)
-농해수위 전체회의 : 법안상정 및 현안보고 등(28일)
-산자위 전체회의 : 법안 상정 및 의결 등(28일)
-환노위 환경법안심사소위 : 법안심사(28일)
-환노위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 : 법안심사(29일)
-여가위 국회의장 직속 성평등 국회 자문위원회(28일)
-여가위 전체회의 : 법안의결 및 상정 등(30일)
-여가위 법안심사소위 : 법안심사(28일)

mine12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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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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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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