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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二届跨国公司领导人青岛峰会举行 签外资项目96个总投资118.5亿美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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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月15日," 跨国公司与中国"为主题,由中国商务部与山东省共同举办的第二届跨国公司领导人青岛峰会成功举行。本届峰会为期两天。

【图片=山东省政府提供】

峰会集中签约合计签订外资项目96个,总投资118.5亿美元、合同外资50.2亿美元。签约涉及来自20个国家和地区的企业中,韩国项目15个、日本项目16个、新加坡项目11个、美国项目5个、德国项目3个。主要涉及高端装备制造、新一代信息技术、高端化工、新能源新材料、医养健康、现代高效农业、文化创意、现代海洋等领域。

其中,十强产业项目58个,占项目总数的60.4%;制造业项目72个,合同外资29.8亿美元,分别占项目总数的75%、合同外资总额的59.4%。大项目总投资过亿美元项目32个,占项目总数的33.3%,合同外资过3000万美元项目65个, 占项目总数的67.7%。来自500强企业投资项目14个,其中,总投资过亿美元项目8个,合同外资过3000万美元项目11个,项目来自韩国现代重工、韩国希杰、日本丰田、日本永旺、新加坡丰益国际、美国泰森食品、德国林德、荷兰路易达孚等多家知名跨国公司。

【图片=山东省政府提供】

峰会还组织了外媒采访活动,参与采访的20多家外媒记者共同参观了坐落在青岛啤酒发源地的青岛啤酒博物馆、为全球智慧港口建设运营提供"中国方案"的山东港口青岛港自动化码头、勇于创新开发高舒适性医用一体化防护服的青岛威达生物科技有限公司、致力于高效智能化农业生产的悟牛智能科技有限公司等企业,体验智能科技,体会科技创新,感受青岛魅力。

峰会线上线下参会总人数超1万人,与会企业来自全球30多个国家的 390家世界500强企业和517家行业领军企业。跨国公司领导人青岛峰会定位为专注跨国公司议题、传播跨国公司声音、分享跨国公司经验、链接跨国公司资源的高端平台。峰会发挥部省共同主办优势,打造跨国公司领导人的主场,突出"双招双引"务实合作,在服务中国开放大局与推动地方高质量发展结合中体现峰会价值和特色。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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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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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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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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