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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주말까지 무더위…일부 지역 열대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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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륙 일부지역에서는 낮 최고기온이 36도 이상 오르는 등 무더위가 주말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대전지방기상청은 23일 오후 4시를 기해 충남권 모든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며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낮 최고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기상청 특보 현황 [사진은 기상청 날씨누리 화면 캡쳐] 2021.07.23 rai@newspim.com

내륙 일부지역에서는 낮 최고 기온이 36도 이상 오르고 대도시와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보했다.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5도, 낮 최고기온은 34~35도로 예측했으며 25일은 아침최저기온이 21~24도, 낮 최고기온 33~34도로 전망했다.

무더위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만큼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야외활동이나 외출은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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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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