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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선주자] 이낙연·추미애, 부·울·경 찾아 공약 발표 및 지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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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오전 경남 공약·오후 울산 공약 발표
추미애 진주 방문 후 허성무 창원시장 차담회
이재명·김두관, 공식 일정 없음.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이낙연·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선 예비후보가 내달 3일 치러지는 부·울·경 경선을 맞아 경남과 울산을 각각 찾아 지역 민심을 흝는다.

이낙연 후보는 이날 오전 경남 1만인지지 선언 및 경남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경남도의회에서 갖고 이어 오후에는 울산 공약 발표 기자회견에 나선다. 오후 15시 40분에는 박상진 의사 생가를 방문한다.

 

[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 kh10890@newspim.com

2위권 진입을 우선 목표로 한 추미애 후보도 이날 오후 경남 진주를 방문해 진주 갑을 당원 간담회를 갖고 이어 허성무 창원시장과 차담회를 갖는다. 경남도당 핵심 당직자 및 당원 간담회를 갖은 뒤 오후 7시 민주 3·15 민주묘지도 참배한다.

박용진 후보는 최대 분수령인 호남 지역에서 지지를 호소한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광주전남 혁신도시 노동조합 의장단 및 조합원 간담회를 갖고 여수 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여수지역위원회 간담회를 갖는다. 이어 허석 순천시장과 차담을 갖고 순천 역전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 순천 아랫장에서 소상공인 간담회도 연다.

추석 연휴 내내 이낙연 후보와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노혹 공방을 벌였던 이재명 후보는 이날은 공식 일정을 잡지 않았다. 김두관 후보 역시 일정을 잡지 않았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와 추미애 후보 leehs@newspim.com

다음은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의 23일 일정이다.

<이재명>
공식 일정 없음

<이낙연>
10:30, 경남 1만인 지지선언 및 경남 공약발표 기자회견/ 경남도의회 1층 103호 대회의실(창원시 의창구 상남로 290)
15:00, 울산 공약발표 기자회견/ 울산시의회 3층 프레스센터(울산 남구 중앙로 201)
15:40, 박상진 의사 생가 방문/ 박상진의사 생가(울산 북구 박상진길 23)

<추미애>
08:02 CBS 김현정의 뉴스쇼
13:00 경남 진주 갑을 당원 간담회/진주혁신포럼
15:00 허성무 창원시장 차담회
15:30 경남도당 핵심 당직자 및 당원 간담회
17:00 민주 3.15 민주묘지 참배

<박용진>
10:00 광주전남 혁신도시 노동조합 의장단 및 조합원 간담회/ㅅ스페이스 코웍
12:50 여수지역위원회 간담회 (여수 지역위 사무실)
14:10 허석 순천시장 차담(순천시장)
14:30 순천 역전시장 방문(역전시장)
15:10 소상공인 간담회 (순천 아랫장)

<김두관>
공식 일정 없음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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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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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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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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