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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국회] 오는 27·29일 본회의...언론중재법 처리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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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상임위, 국정감사 계획서 채택

[서울=뉴스핌] 이지율 기자 = 국회는 이번주 본회의를 열고 세종 국회의사당 분원 설치 내용을 담은 '국회법 일부 개정안'과 '언론중재법' 등을 처리할 방침이다.

다만 여야 쟁점법안인 언론중재법을 놓고 야당은 물론 언론계의 반발이 거세 처리 여부는 아직 미지수다.

더불어민주당은 여야 간 최종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오는 27일 본회의에서 개정안을 강행 처리하겠다는 방침이지만 박병석 국회의장이 법안 상정을 미룰 가능성도 있다.

국회사무처는 오는 28일 제1차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세계의원회의를 개최한다.

국회도서관은 같은날 화상회의로 제21차 AI와 국회포럼을 진행한다.

예산정책처는 주중 국가건강검진사업 평가를 발표한다.

입법조사처는 오는 30일 인천광역시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지난 9월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91회국회(정기회) 제7차 본회의에서 아프가니스탄 평화정착 및 인권 보호 촉구 결의안이 가결되고 있다. 2021.09.16 leehs@newspim.com

다음은 9월 27일 ~ 10월 1일 국회 주간 일정이다.

▲본회의
-제391회국회(정기회) 제8차 본회의(27일)
-제391회국회(정기회) 제9차 본회의(29일)

▲국회사무처
-제1차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세계의원회의(28일)
-해외의회 포커스 제57호 발간(1일)

▲국회도서관
-제21차 AI와 국회포럼개최(28일)
-최신외국입법정보 제174호 발간(28일)
-현안, 외국에선? 제20호 발간(28일)

▲예산정책처
-국가건강검진사업 평가 발간(주중)

▲입법조사처
-제9회 NARS 시선과 논단(29일)
-국회입법조사처-인천광역시의회 업무협약 체결(30일)

▲위원회
-예결위 결산심사소위(27일)
-정무위 법안심사1소위, 법안심사2소위(28일)
-정무위 전체회의(29일)
-과방위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 전체회의(27일)
-과방위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28일)
-농해수위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28일)
-산자위 전체회의(27일
-복지위 전체회의(27일)
-환노위 전체회의(27일)
-여가위 법안심사소위(28일)

jool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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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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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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