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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코리아, '뉴라덤 로션 엠디' 출시…시장 공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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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덤 로션 엠디', 피부장벽의 손상된 부위 보호하는 바르는 의료기기

[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메디톡스코리아가 신제품 출시를 통한 더마코스메틱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선다.

메디톡스의 계열사 메디톡스코리아는 자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의 신제품인 바르는 의료기기 '뉴라덤 로션 엠디'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뉴라덤 로션 엠디는 전국 병의원에서 판매되며, 처방을 받는 경우 실비보험약관에 따라 비용 환급이 가능하다.

[사진=메디톡스 제공]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으로부터 2등급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뉴라덤 로션 엠디는 1도 화상이나 건조한 피부로 손상된 피부 장벽을 보호하는 '점착성투명창상피복재'다. 피부에 보습을 제공하는 글리세린, 히알루론산, 트레할로스 등 다양한 성분을 포함했으며, 기존의 크림 제품보다 부드러운 타입으로 촉촉한 사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뉴라덤 로션 엠디는 국제공인 시험인증기관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의 피부 자극성 시험에서 피부 자극 지수 0.0, 알레르기, 발진 등 이상반응을 확인하는 피부 감작성 시험에서 감작지수 0.0을 받았으며, 스테로이드 43종 및 파라벤 7종 무첨가 시험도 완료하며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메디톡스코리아 관계자는 "본격적인 보습 시즌을 맞아 피부보호를 위한 신제품 '뉴라덤 로션 엠디'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메디톡스코리아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의 제품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며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건강한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메디톡스코리아는 지난해 2월 출시된 스킨부스터 '뉴라덤 엔엠피에스(Neuraderm M.BT_NMPs)를 시작으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의 제품 라인을 지속 확장하고 있다. 

올 3월에는 마스크팩 '뉴라덤 엠비티 하이드레이션 핏 마스크(Neuraderm Hydration Fit Mask)' 등 2종과 바르는 의료기기 '뉴라덤 크림 엠디'를 출시했다. 또한 뉴라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초 중국, 유럽 등 7개국에 진출하는 등 가시적 성과가 도출되고 있다.  

km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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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원오 48.8% 오세훈 41.4%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 차이가 7.4%포인트(p)인 것으로 27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서울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정 후보 48.8%, 오 후보 41.4%다. 두 사람의 격차는 근소하게 오차범위 밖이다. ◆"정원오, 과반 가까운 지지율 확보"…"오세훈, 여전히 경쟁력 유지"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는 1.9%, 기타 후보 2.2%, '없음' 2.4%, '잘 모름' 3.4%였다. 리얼미터는 "정 후보가 과반인 50%에 가까운 지지율을 확보하며 우위를 점한 가운데, 최근 서울 민심의 변화 흐름과 정권 안정론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라며 "오 후보도 40%대 초반의 지지율을 보이며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동북권(강북구, 광진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중랑구) 정 후보 54.8%, 오 후보 35.5% ▲서북권(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39.0% ▲서남권(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양천구, 영등포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41.4% ▲동남권(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 정 후보 38.0%, 오 후보 51.6%였다. 강남구와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의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서 정 후보가 크게 앞서는 흐름이다.  연령별로는 ▲18~29살 정 후보 36.5%, 오 후보 43.8% ▲30대 정 후보 35.6%, 오 후보 55.1% ▲40대 정 후보 56.0%, 오 후보 32.8% ▲50대 정 후보 69.1%, 오 후보 24.6% ▲60대 정 후보 53.7%, 오 후보 40.8% ▲70세 이상 정 후보 41.7%, 오 후보 52.4%다. 20대와 30대, 70살 이상에서는 오 후보, 40대와 50대, 60대에서는 정 후보가 많이 앞섰다.  ◆'적극 투표층'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격차 더 벌어져  성별로는 ▲남성 정 후보 46.7%, 오 후보 43.5% ▲여성 정 후보 50.8%, 오 후보 39.5%다.  정 후보는 여성 유권자에서 크게 앞섰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91.8%가 정 후보, 국민의힘 지지층 89.9%가 오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70.9%, 오 후보 22.5%, 진보당 지지층은 정 후보 56.2%, 오 후보 8.0%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19.3%, 오 후보 61.9%, 김 후보 12.0%로 조사됐다. 투표 의향 별로는 '적극 투표층'에서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6.7%다. 성별·연령대·권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가중치를 줬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기준으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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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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