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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영 대전시의원 "아파트 경비원 업무 규정 명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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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아파트경비 노동자 고용안정 긴급 간담회 개최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일부 아파트 입주민들의 경비원 '갑질' 사건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대전에서 명확한 업무 규정과 추가적인 고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와 눈길을 끈다.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주관하고 오광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2)이 진행한'아파트 경비노동자 등 공동주택 종사자 고용안정을 위한 긴급 간담회'가 4일 오전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주관하고 오광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2)이 진행한'아파트 경비노동자 등 공동주택 종사자 고용안정을 위한 긴급 간담회'가 4일 오전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사진=대전시의회] 2021.11.04 gyun507@newspim.com

이날 간담회에는 정해교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을 비롯해 강전홍 대전시아파트입주자대표협의회 사무국장, 최인석 대전시주택관리사협회 회장, 심유리 대전시아파트경비노동자 권리찾기 사업단장, 이준행 대전지방노동청 근로감독관, 홍춘기 대전시 노동권익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동주택관리법령이 개정됨에 따른 아파트 경비원의 고용과 업무범위 규정에 따른 혼란과 그에 따른 문제점 및 해결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간담회를 진행한 오광영 의원은"그동안 경비원의 업무 규정이 명확치 못하여 현장에서 갈등이 유발되어 왔고 경비원 업무 외의 필요 업무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공동주택 종사자가 필요한데 경비원수 축소와 단기근로계약 등으로 고용불안에 노출되는 문제점이 있었다"며"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정책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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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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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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