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홈플러스 "다음달 19일까지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받아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022 '호랑이띠' 스페셜 와인 4종 등 판매
할인 혜택 다양…"꼼꼼히 챙겨보세요"

[서울=뉴스핌] 윤준보 인턴기자 = 홈플러스는 9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대형마트 ▲익스프레스 ▲온라인에서 2022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접수를 받는다고 9일 밝혔다.

2022년 임인년을 맞아 호랑이띠 스페셜 와인 4종을 각각 2022병씩 한정 판매한다. 값은 약 3만~4만원대다(이하 행사카드 할인가 기준). 

미국산 프라임 소고기와 타이틀리스트 골프공 2세트를 묶은 'PRIME 스테이크 홀인원 패키지 냉장세트'는 19만6000원에 300세트 한정 판매한다.

'고원에서 자란 무항생제 돼지구이 냉장세트'에 인덕션 그리들을 증정품으로 해 9만9000원에 300세트 한정 판매이며 '제주 담은 만감 혼합세트'는 한라봉, 레드향, 과일청(한라봉·오미자·매실) 3종으로 5만9000~7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 ▲'농부의 자부심 GAP 사과배 혼합세트'(3만4900~5만4900원) ▲'농협안심한우 정육갈비 혼합 냉동세트'(14만원) ▲'CJ 스팸복함 2호'(2만8630원)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 밸런스'(4만1600원, 5개 구매 시 1개 증정) ▲휠라·헤드 등 브랜드 양말 세트(6900원, 1개 구매 시 1개 증정) 등이 있다.

고급 상품도 있다. ▲'No.9 1++등급 한우 오마카세 냉장세트'(49만9000원) ▲'BLACKLABEL 한우 토마호크 BBQ 스테이크 냉장세트'(49만9000원) ▲'프리미엄 완도 왕전복세트'(16만9000원) ▲'샤르츠 콰트로 혼합세트'(8만4000원~10만4000원) 등이다.

온라인에서만 판매하는 상품도 있다. ▲'동원 튜나리챔 미니언즈 세트'(2만6940원) ▲'CJ 백설복합 2호'(1만3900원, 1개 사면 1개 증정) ▲'사조 안심특선 109호'(2만9200원)다.

[서울=뉴스핌] 2022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사진=홈플러스] 2021.12.09 photo@newspim.com

사전예약기간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40% 할인해 준다.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50만원 상품권 증정 또는 즉시할인도 받을 수 있다. 5만원 이상 구매하면 카드사에 따라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3만원 이상 구매하면 무료로 배송해 준다.

온라인으로 구매하면 10% 할인 쿠폰 증정(10만원 이상 구매시) · 10만마일리지 페이백(10만원 이상 구매 시) 등 혜택이 있다.

법인 고객 대상으론 다음달 1일까지 상품권 특별 할인을 한다. 상품권을 200만원 이상 구매하는 법인 고객에게 결제수단에 따라 최대 3.5% 추가할인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도 비대면 선물 트렌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해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홈플러스에서 미리 설 선물세트를 준비하고 다양한 '얼리버드' 혜택을 받아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yoonjb@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