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野 대선주자] 윤석열, 후원금 모금 캠페인…안철수, 과학기술정책 간담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尹, 후보전략자문위원회와 오찬 회동
安, 충남대 학생들과 불꽃토론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7일 오후 12시 서울 여등포구에 위치한 한 중식당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후보전략자문위원회와 오찬 회동을 한다.

윤 후보는 오후 2시에는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윤석열과 함께하는 국민후원금 모금 캠페인'을 실시한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원자력학회에서 정책 제안서 전달식을 갖는다. 뒤이어 공공과학기술혁신협의회가 주최하는 '과학기술정책 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안 후보는 오후 1시 20분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에서 여성과학자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기초과학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를 차례로 방문한 뒤 오후 6시 충남대학교 토론동아리 '논함' 학생들과의 토론회에 참석한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코로나 대응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화상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12.16 leehs@newspim.com

다음은 17일 야권 대선주자 일정이다.

<윤석열>
12:00 중앙선대위 후보전략자문위원회 오찬(차이나플레인 전경련점,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24 전경련회관 타워동 지하1층)
14:00 윤석열과 함께하는 국민후원금 모금 캠페인(국민의힘 중앙당사 5층 대회의실)

<안철수>
10:00 한국원자력학회 정책 제안서 전달식(대전 유성구 유성대로 794 뉴토피아빌딩 4층)
11:00 안철수 대통령 후보 초청 과학기술정책 간담회(대전 유성구 가정로 218 ETRI 13동 융합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
13:20 여성과학자들과의 대화(대전 유성구 대학로 291 나노종합기술원 826호 공동회의실)
14:20 기초과학연구원 방문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55 기초과학연구원 본원 C 실험동)
15:50 국방과학연구소 방문(대전 유성구 유성우체국 사서함 35호)
18:00 충남대학교 토론동아리 '논함' 학생들과 함께하는 불꽃토크(충남대학교 한누리회관 3층 소강당/대전 유성구 대학로 99)

taehun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