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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난해 4조 3000억 투자유치...도내 2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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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음성군은 지난해 4조3000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해 도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의 투자유치 규모는 2019년 1조 2000억원, 2020년 2조 200억원 등 해마다 늘었다.

(주)국전약품 투자협약체결 모습.[사진= 음성군] 2022.01.19 baek3413@newspim.com

군은 경제적 파급효과와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큰 5대 신성장산업을 기반으로 첨단산업 유치에 주력해 왔다.

성본산단 내 외국인투자지역을 조성하면서 대규모의 첨단산업 유치를 이끌어 냈다.

최고의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 업체인 (주)디비하이텍과의 협약을 통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공급망으로 도약할 계기를 마련했다.

이 외에 생체재료 응용제품뿐만 아니라 개량형 보툴리늄톡신, 바이러스 치료제 등 첨단 바이오산업까지 사업을 확장하는 바이오플러스(주), 체외 진단용 시약을 제조하는 (주)강동그룹, 전자소재 및 이차전지 전해질 첨가제 사업을 추진하는 (주)국전약품 등 각 분야의 대표기업을 유치했다.

지난해 7개 기업체와 1천억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를 성사시켰고 이들 업체의 총투자금액은 3조 5000억원에 달한다.

대규모 투자 기업들은 지역내 일자리를 창출하고 소득상승으로 인한 소비증가, 재투자를 통한 생산, 부가가치 증가 등 지역경제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대규모 투자유치를 통해 경제도시로 성장과 함께 음성시 건설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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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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