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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국회] 법사위 법무부 장관 질의...부산엑스포 유치 특위 위원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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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남북국회회담 자문위원회 간담회

[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6일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고 법무부 장관 현안 질의를 가진다.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 특위는 28일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어 위원장과 간사 선임의 건을 처리한다.

국회사무처는 25일 11시 30분 국회 의원동산 사랑재에서 남북국회회담 추진 자문위원회 오찬간담회를 연다. 28일에는 해외의회 포커스 74호를 발간한다.

국회도서관은 24일 최신정책정보·국내 93호를 발간하고 '코로나19 이후 고용재조정 및 거시경제적 영향'과 관련한 최신 주요정책, 현안정보를 제공한다.

25일에는 '현안, 외국에선' 28호를 발간해 최근 모병제 논의에 대응해 미국의 모병과 예비군 제도를 소개한다.

같은 날 발간되는 최신외국입법정보 182호는 영국의 국가안보투자법을 다룬다.

1일에는 국회도서관 관련 기록물(열람증, 국회도서관 사진 등)과 사연을 함께 접수하는 '더 모먼트, 국회도서관과의 추억' 공모전을 시작한다. 접수 기간은 1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예산정책처는 주중 NABO 경제·산업동향 & 이슈 1월호를 발간하고 환율이 설비투자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입법조사처는 24일 오후 2시 탄소중립시대의 물관리 정책 세미나를, 26일 오전 7시 30분에는 제20대 대통령선거와 시대적 과제를 주제로 NARS 시선과 논단 세미나를 개최한다.

같은 날 오후 10시에는 폐기물 시멘트 성분표시 및 등급제 도입 토론회, 오후 2시에는 정책 대전환을 위한 국가혁신 전략 세미나 개최가 예정돼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1월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22년 첫 본회의에서 정당가입 연령을 현행 만 18세에서 만 16세로 낮추는 정당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되고 있다. 2022.01.11 kilroy023@newspim.com

다음은 1월 24일~2월 4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사무처
-「남북국회회담 추진 자문위원회」 오찬간담회(25일)
-「해외의회 포커스」 제74호 발간(28일)

▲국회도서관
-「최신정책정보·국내」 제93호 발간(24일)
-「현안, 외국에선?」 제28호 발간(25일)
-「최신외국입법정보」 제182호 발간(25일)
-「더 모먼트, 국회도서관과의 추억」 공모전(1일)

▲예산정책처
-「NABO 경제·산업동향 & 이슈」 1월호 발간(주중)

▲입법조사처
-「탄소중립시대의 물관리 정책」 세미나 개최(24일)
-제13회 「NARS 시선과 논단」 개최(26일)
-폐기물 시멘트 성분표시 및 등급제 도입」토론회 개최(26일)
-「정책 대전환을 위한 국가혁신 전략」세미나 개최(26일)

▲위원회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 특위 전체회의(28일) :위원장 및 간사 선임의 건
-법사위 전체회의 (26일) :현안질의(법무부장관)

kime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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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시리즈 15만원 인상 [서울=뉴스핌] 이승우 기자 =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상승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의 국내 판매 가격이 지난 3월 출시 7개월 만에 올랐다. 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이날부터 갤럭시 S26 시리즈의 판매 가격을 인상했다. 최근 이동통신사에 해당 시리즈의 변경된 가격을 통보했고 이날 삼성닷컴에도 가격을 반영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 판매 가격을 출시 약 7개월 만에 인상했다. [사진=뉴스핌] 대부분 모델은 기존보다 14만9600원이 올랐다. 256GB 기준 일반 모델이 125만4000원에서 140만3600원으로, 플러스 모델이 145만2000원에서 160만1600원으로 각각 14만9600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가인 갤럭시 S26 울트라 1TB는 기존 254만5400원에서 27만6100원 인상해 282만1500원에 판매된다. 업계에서는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격 인상 이유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꼽았다.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모바일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상승한 것이 조달 비용 부담으로 이어졌다. 이전에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제조사들이 출시 이후 가격을 올린 사례가 있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갤럭시 S25 엣지, 갤럭시Z폴드7·플립7 일부 고용량 모델의 가격을 인상했다. 애플은 지난달 아이폰18 프로 시리즈 공개한 뒤 기존 아이폰17과 아이폰 에어 등의 국내 판매 가격을 올렸다. 아이폰 에어 1TB는 219만원에서 50만원 비싼 269만원으로 인상되는 등 고용량 제품일수록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raul1649@newspim.com 2026-10-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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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11월 중순 상장 추진"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이 이르면 11월 중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고 블룸버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상장이 성사되면 스페이스X가 세운 사상 최대 기록에 맞먹는 규모가 될 전망이다. 다만 AI 안전 논란과 신규 상장 시장의 부진이 변수로 꼽힌다. 블룸버그는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앤스로픽이 이르면 11월 9일 주간부터 공모 마케팅에 들어갈 수 있다고 전했다. 이는 11월 26일 추수감사절 전에 상장해 거래를 시작하려는 일정이다. 관계자들은 논의가 진행 중이어서 일정이 바뀔 수 있다면서도, 늦어도 연내에는 상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가치는 1조8000억~2조 달러 수준이 적정하다는 것이 투자자들의 시각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실적 내용도 공개됐다. 앤스로픽의 지난해 매출은 약 46억 달러로 전년 3억8600만 달러에서 크게 늘었다. 반면 순손실은 420억 달러에 육박해 전년 83억 달러에서 다섯 배가량 불어났다. 영업손실도 80억 달러를 상회했다. 앤스로픽은 올해 상당 기간 앞서 나갔으나 최근 오픈AI의 추격을 받고 있다. 최근 몇 달간 오픈AI의 매출 증가세가 가팔라졌기 때문이다. AI 안전 문제도 부담이다. 통제를 벗어난 에이전트에 의한 해킹 사고가 잇따르면서 감시의 눈길이 두 회사에 쏠려 있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최고경영자(CEO)는 개인 웹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새 AI 모델의 발전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지금 상장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며 IPO 계획을 미뤘다. 앤스로픽 로고 일러스트 이미지. [사진=로이터 뉴스핌] mj72284@newspim.com 2026-10-02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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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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