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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장르간 협업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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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SM(에스엠)엔터테인먼트가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과 장르간 협업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SM과 서울시향은 지난 10일 SM 성수 신사옥에서 '장르간 협업을 통한 문화 콘텐츠의 확장 및 발전'에 대한 MOU를 체결했으며, 이날 협약식에는 이성수·탁영준 SM 공동대표, 손은경 서울시향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시향 손은경 대표(왼쪽)과 SM 탁영준 대표 [사진=SM엔터테인먼트] 2022.02.11 alice09@newspim.com

이번 MOU는 국내 최초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오케스트라의 만남으로 주목받은 2020년 MOU에 이어 두 번째이다.

양사는 상호 협력의 범위를 한층 확장시켜 지속적으로 장르를 뛰어넘은 차별화된 K콘텐츠를 제시해,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더불어 양사는 지난 MOU의 일환으로 발표한 '빨간 맛', '하루의 끝' 오케스트라 버전 등 컬래버레이션 음원처럼, 올해에도 SM 히트곡을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 및 연주해 선보이며, 추후 콘서트도 공동 주최할 예정이다.

SM은 2016년부터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STATION)'을 통해 다채로운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된 폭넓은 장르의 음악을 발표함은 물론, 2020년 클래식 레이블 'SM 클래식스(Classics)'도 설립해 K팝을 넘어 클래식 장르까지 확장된 다양한 콘텐츠 융합을 선사하고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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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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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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