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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방배6구역 재건축 수주…공사비 3696억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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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명 '래미안 원 페를라' 제안…총 1097가구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삼성물산은 서울 서초구 방배6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방배6구역 재건축 조합은 전날 개최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방배6구역 재건축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 818-14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22층, 16개동, 1097가구 규모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3696억원이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서울 서초구 방배6구역 재건축 조감도 [자료=삼성물산] 2022.02.13 sungsoo@newspim.com

방배6구역은 서리풀공원, 국립현충원 등 인근에 녹지가 많다. 또 서울지하철 4·7호선 이수역과 7호선 내방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올림픽대로, 서리풀터널 등을 통해 서울 동·서 및 강남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삼성물산은 단 하나를 뜻하는 '원(One)'과 스페인어로 진주를 뜻하는 '페를라(Perla)'를 합친 '래미안 원 페를라(One Perla)'를 단지명으로 조합에 제안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래미안만의 차별화된 상품과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방배6재건축사업의 가치와 위상을 높일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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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WWDC 핵심 6가지 정리 이 기사는 6월 9일 오전 08시1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6월8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애플(AAPL)이 연례 개발자콘퍼런스(WWDC) 기조연설에서 운영체제 재설계와 인공지능(AI) 기능을 공개했다. 2년 전 예고했던 AI 기능을 본격 구현하고 전면 재설계한 시리를 선보인 점이 핵심이다. 다음은 핵심 6가지. 첫째, 운영체제의 근간을 다시 설계했다. 검색 기능을 개선하고 속도와 전반적인 품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기초 설계를 손봤다. 둘째, 2년 전 약속했던 AI 기능을 실제로 구현했다. 함께 공개한 시리는 전면 재설계를 거쳐 시연 결과 실제 작동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평가된다. 셋째, 기조연설 시연이 신뢰를 높였다. 실시간 진행은 아니었지만 실시간처럼 보이는 방식으로 구성돼 새 기능이 예고한 대로 작동한다는 기대를 키웠다. 넷째, 맥의 생산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비주얼 인텔리전스와 새 시리 앱을 탑재하면서 작업 효율을 끌어올릴 요소를 갖췄다. 다섯째, AI 개선의 초점을 일반 소비자에 맞췄다. 기술 과시보다 보통 사용자가 실제로 쓰게 될 기능을 우선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진전으로 읽힌다. 여섯째, 향후 제품 로드맵의 윤곽도 드러났다. 폴더블 아이폰을 비롯한 주요 신제품과 차세대 AI 기기를 겨냥해 소프트웨어 측면의 AI 기능과 기반 기술을 강화하는 준비 작업이 함께 진행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파크 캠퍼스에서 열린 세계개발자회의(WWDC) [사진=블룸버그통신] bernard0202@newspim.com 2026-06-0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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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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