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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신규가입 견인 1위 콘텐츠는 마마무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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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문에서 시청시간 압도적 1위
영어 번역해달라는 해외 요청 빗발쳐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웨이브 오리지널 마마무 다큐멘터리 4부작 'MMM_Where are we now(마마무_웨얼 아 위 나우)'가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3월 25일 부터 웨이브(wavve) 독점 공개중인 'MMM_Where are we now'는 오픈 첫날부터 신규 유료가입 기여 1위 콘텐츠로 등극하며 마마무 파워를 증명했다.

공개 2주 차인 현재까지 웨이브 영화 부문에서 시청시간으로 압도적 1위를 차지하며 고공행진 하고 있다. 또한 웨이브 다큐 장르 인기 순위에서도 2주 연속 TOP 10 안에 들 정도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인터뷰이로 나선 이효리와 '포장마차 토크' 하는 장면을 내세운 마마두 다큐의 포스터 [사진=웨이브] 2022.04.06 digibobos@newspim.com

웨이브 측은 "이번 다큐멘터리가 4부작임에도, 누적 회차수가 많은 타 인기 교양 프로그램들과 나란히, 다큐 장르 톱10위 안에 진입했다는 것이 고무적이었다"며 "2030의 지지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연일 포털 사이트에서 회자가 될 정도로 화제성 면에서도 압도적이었다"라고 분석했다.

'MMM_Where are we now'는 웨이브 내에서 뿐만 아니라 네이버TV와 유튜브 등 여러 플랫폼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갔다. 실제로 다큐를 본 시청자들은 "진짜 재밌고 감동적이었습니다"  "꺼내기 어려운 주제로 서로 이야기하고 마음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 그걸 이렇게 공개할 수 있다는 것이 그동안 걱정됐던 마음을 싹 사라지게 했습니다"  "마마무 네 분이 하나 같이 서로를 아끼고 생각해줘서 고마웠습니다"  "앞으로 음악을 하면서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이로 나선 이효리의 '명언'급 어록과, 진심어린 조언에 같이 위로받은 느낌이었습니다" 등의 감상평과 응원을 보냈다.

외국 팬들의 반응도 이색적이다. 이번 다큐멘터리와 관련해, "영어 자막이 시급하다", "마마무 다큐 보려고 (국내에서) 웨이브 유료 가입했다", "한국어로 된 다큐인데도 번역해가면서 봤다. 멤버들의 진심을 담은 다큐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웨이브 측은 "마마무의 다큐멘터리가 '언더독 성공신화'와 그 이면의 이야기를 다룬 점에서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안겨줬다. 앞으로도 마마무 다큐멘터리 같은 독점 콘텐츠를 발굴해, 웨이브 시청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웨이브 오리지널 'MMM_Where are we now'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실력파 걸그룹, 마마무의 데뷔부터 최정상에 서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담은 4부작(120분) 다큐멘터리다. 멤버들에게 찾아온 고민과 성장통을 담아내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뜨거운 위로와 공감을 선사하고 있다. 'MMM_Where are we now'는 오직 웨이브(wavve)에서 만나볼 수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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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전투용 적합' 최종판정 받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한국형전투기(KF-21) 보라매가 7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하며 체계개발의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2015년 12월 체계개발 착수 후 10년 5개월, 2023년 5월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 이후 약 3년간의 후속 시험평가 끝에 이뤄진 결과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미국·러시아·중국·영국·프랑스·스웨덴·일본에 이어 독자 전투기 개발 능력을 완전히 확보한 8번째 국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월 12일 경남 사천 남해 상공에서 KF-21 시제 4호기가 비행성능 검증 임무를 수행하며 비행시험을 전면 완료했다. KF-21 개발은 총 1600여 회, 1만3000개 항목에 이르는 비행시험을 단 한 번의 사고 없이 완료하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 2026.05.07 gomsi@newspim.com 방사청에 따르면, KF-21은 2021년 5월 최초 시험평가를 시작해 올 2월까지 약 5년간 지상시험을 통해 내구성과 구조 건전성을 검증했다. 특히 2022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42개월간 진행된 비행시험에서는 총 1600여 회 비행에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극저온·강우 등 악천후 조건 하 비행, 전자파 간섭 하 비행, 공중급유, 무장발사시험 등 1만3000여 개의 다양한 시험조건을 통해 비행 성능과 안정성을 완벽하게 검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전투용 적합 판정은 KF-21 블록-I(기본성능·공대공 능력)의 모든 성능에 대한 검증이 완료됐음을 의미한다. 방사청은 KF-21이 공군의 작전운용성능(ROC)을 충족하고, 실제 전장 환경에서 임무 수행이 가능한 기술 수준과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노지만 방사청 한국형전투기사업단장은 "국방부·합참·공군·한국항공우주산업(KAI)·국방과학연구소 등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룬 결실"이라며 "향후 양산 및 전력화도 차질 없이 추진해 공군의 작전수행 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비행시험 효율화를 위해 시험 비행장을 사천에서 충남 서산까지 확대하고 국내 최초로 공중급유를 시험비행에 도입했다. 그 결과 개발 비행시험 기간을 당초 계획보다 2개월 앞당길 수 있었다. KF-21 체계개발 사업은 올해 6월 종료되며, 양산 1호기는 올해 하반기 공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양산 1호기는 지난 3월 25일 경남 사천 KAI 공장에서 출고됐으며, 4월 15일 출고 22일 만에 첫 비행에 성공했다. 이후 물량은 순차적으로 실전 배치될 계획이며, 추가무장시험을 통해 공대지 무장 능력도 확보할 예정이다. 공군은 2032년까지 총 120대를 전력화할 계획으로, KF-21은 노후화된 F-4E·F-5E 전투기를 대체하는 한편, 대한민국 영공방위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방사청은 "검증된 성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도약의 서막을 여는 K-방산 수출의 핵심 무기체계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gomsi@newspim.com 2026-05-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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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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