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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판 '미생'들의 대장정... '청춘야구단' 5월 7일 첫방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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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청춘야구단'이 5월 7일 첫 방송을 알리는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27일 KBS 1TV '청춘야구단 : 아직은 낫아웃'(연출 손성권) 측은 프로그램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 오는 5월 7일 토요일 밤 10시 25분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아직 꿈꾸는 청춘에게 기회를'란 문구와 함께 프로행을 함께 밟아갈 감독·코치진과 선수들의 모습이 담겨 희망찬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병현 감독을 선두로 함께 걸어가는 코치진과 선수들은 웃는 모습으로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청춘야구단'에서 어떤 이야기를 그려나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KBS 새 예능 '청춘야구단' 포스터 [사진=KBS 청춘야구단] 2022.04.27 digibobos@newspim.com

'청춘야구단' 25인 선수단에는 두산, 키움(넥센), KT에서 활약한 금유성과 2017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LG지명을 받은 이창율, 비선출로 제2의 한선태를 꿈꾸는 이동규, 청력 장애를 이겨내고 KBO 트라이아웃 참가와 일본 독립리그의 경험을 가진 김동연, 전 해설위원 안경현의 아들 안준 등이 합류, 꿈과 목표를 향한 긴 여정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 선수의 친형 손정빈과 윤두준의 친구이자 광주진흥고 에이스 출신으로 이목을 끈 정윤환 등 각양각색의 사연을 가지고 있는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뛴다. 포지션 별 투수가 8명, 포수가 3명, 내야수 7명, 외야수 7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이 공개되면서 야구 팬들의 기대가 쏠렸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25인의 '청춘야구단' 선수들 [사진=KBS 청춘야구단] 2022.04.27 digibobos@newspim.com

실력을 키워 프로 선수가 되기를 꿈꾸는 25인의 프로필이 공개되자, "열정적이고 간절한 눈빛을 가진 선수들이 많이 보인다"  "본방사수하면서 응원하겠다"  "모든 선수분들의 꿈을 응원한다"라며 뜨거운 응원이 이어졌다. 

KBS 1TV '청춘야구단 : 아직은 낫아웃'의 연출을 맡은 손성권 PD는 앞서 선수들의 '진정성'을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로 언급하며, "모두가 구성부터 최고의 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방송에 대한 기대를 당부한 바 있다. '청춘FC' 야구 버전 '청춘야구단'은 선수들이 겪는 성장통을 리얼하게 담아내 시청자에게 도전의 가치와 진정성 있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청춘야구단'에서는 프로구단에서 방출됐거나 드래프트에서 미지명됐지만,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프로로 성장할 25인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프로구단과의 연습 경기와 프로구단 스카우터를 대상으로 한 공개 연습(트라이아웃) 등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이 공개될 예정이다. 

KBS 1TV '청춘야구단 : 아직은 낫아웃'은 오는 5월 7일 토요일 밤 10시 25분 첫 방송된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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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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